내가 너 편하게 대한것도 맞는말이고..
게임하면 너연락 잘 안보던것도 맞고
너랑 하루종일 연락안하던거도 맞고
맨날맨날 그이유로 싸우던거도 맞아..
그렇다고 이렇게갑지가 이별통보 딸랑하나 던져주고
이렇게 나 다 차단해놓으면 어떡하냐..
나는 아직 너가 좋은데..
왜 이제와서 후회하고 슬퍼하는지 참 나도 병신같다.
있을때잘할걸..
그래도 혹시나 하는맘에 혹시나 만나지않을까 너네집앞에서 하루종일 서성이며 기다렸어.
나한테이제 맘이 없든
다른 남자가 생겼든
나랑 이야기한번만 하자..
나 진짜 미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