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금의 모습을 보구 반한 남자친구는 괜찮테도
꼭 살빼구 그럴려는 이유가 뭐죠...?
자기 입으로는 뚱뚱하다 못생겼다 그러는데
저는 정말 괜찮거든요. 뭐 마른 체형이 지금 시대에 맞는 체형인데
제 여자친구가 마른 체형은 아니더라도 전 지금 그대로가 정말 좋거든요.
예뻐보일려구 성형하는 여자 다 이해하는데
제 여자만큼은 성형하지말구 살에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또 키작녀들... 키 작다고 절대 기죽지 마세요...
키작녀가 매력은 터지더라고요. 제 여자친구도 키작다고 맨날 자기한탄...
그냥 저가 바라는 건 커가면서 체형 얼굴 다 조금씩 변할 수 있지만
저에 대한 사랑이 변치않는건데 말이죠 ㅠㅠ
남자친구가 자기를 진짜 사랑하고 자기도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한다면
상대방에게 조금 더 예뻐보일려는 건 당연한거지만
지금 자신의 모습에도 자신감을 가져줬으면 좋겠어요.
매일 못생겼다 하시면 남자친구의 콩깎지 씌여진 눈도 벗기는 셈이니까요.
그냥 지금 모습 그대로, 사랑하는 마음도 그대로 유지해주는게
제일 예뻐보이고 사랑스럽습니다.![]()
저만 그럼 어쩔 수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