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느낀사랑은
밥먹여주징도 않으녀사랑은
결혼식에서볼수있는게아닌거같다 사랑은 참어려운거같다.
내뜻대로되는거 하나두없다사랑은 내반쪽을 포기해야한다고 한다.
포기란 양보라고 하던데 들어갈곳또한읎다.
내주고싶은생각도 읎다.
사랑에대해서 생각해보니. 난너무 거칠게 살아왔다.
난거친여자가좋다.
거친여자를 많이봤찌만.
뚜러지게 민망하게쳐다보는 여자가 한명있었다.
그때일은아직도 잊을수 없다. 처음엔 상당히경계했으나.
그짧은 순간에뭐엿을까?
그지하철 안에서 있었던 일은 잊을수가없으나.
다시마주치면 100원짜리하나는날려봐야겠다.
지금와서생각이들지만, 안날린게다행이다. 혹시 저번처럼 날리다가
식구들 나타나면 상황 되게복잡해진다.
세상에수많은여자들이있찌만,
대화도건들어도안되는여자들이많다 말한번잘못걸다가
골로 갈뻔했다.;
근데그여자는 구슬같은거 들고 있었다. 여기가무슨중국소림사인가?
전투력이느껴지는여성이었으나.
왜하필그때마추졌는지모르겠으나.
전투력이좀있는여자였다.
까운을 입고나왔으나. 거기서본여자가 하얀색수건을두르고나왔다 그여잔이뻣다.
근데왜하필여기서마주치게됐을까?
오뢔전이야기~
혼자집에있다면 누군가 슬금 슬금들어온다.
누구지? 가물가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