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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 도와주세요..

제발 |2013.08.17 20:10
조회 977 |추천 0
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있는 그저 그냥 많이 살찐 중학생입니다..
긴글이라도 읽어주셧으면 하겠습니다...
마음속에 끙끙앓다가는 안될것같아서 글올립니다..


저는 초딩때 다니던 학원을 그만두고 더 좋은 학원으로 가야할것같아 싶어 다른 학원으로 옮겼습니다
학원에 왔는데 같은 여중다니는 여자애들이 저를 포함해 4명이더군요.
그리고 금세 학원을 다니다가 그 3명과 다같이 친하게 지넸는데 
하나  유리  저  자림  이라고 할께요...
유리와 하나는 유치원때부터 학원을 같이 다니는 사이였는데
자림이와 저가 그 무리에 들어갔고,
유리는 귀여운척을 많이해서 하나가 많이 싫어했습니다..
자림이와 저는 하나가 유리를 따시키자고 해서 했습니다 ..
자림이와 저는 하나가 그냥 유리가 귀여운척을 심하게해서 그런가보다 해서 따를 시킨줄 알았는데
1년이 지난후에 유리는 그 학원을 그만두었고 
몇달이 지나서 하나도 다른학원으로 옮겼습니다 .
저와 자림이는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같이 가던중 자림이가 얘기하더라고요..
자림 : 너 혹시 하나가 왜 유리를 싫어했는지 알아?
나 : 아니 ? 그냥 귀척심하게 해서 그런거 아니야?
자림 : 나도 처음엔 그런줄 알았는데 나도 이거 듣고 완전 울었잖아..
나 : 뭔데 ? 무슨 큰일이길래 ㅋㅋ
자림 : 유리랑 개네 아빠랑 그거 했다자나 
나 : 그거 ? 그게 뭔데 
자림 : 그거 있잖아 .. 남자랑 여자랑 하는거;;;
나 : ... 정말 ?... 개는 원했던거래?
자림 : 아니 ;; 개내 아빠가 억지로 했나봐.. 그래서 하나가 그렇게 싫어하는거고..
나 : ... 그렇다해도 어떻게.. 
자림 : 2번씩이나 했나봐 .. 
나 : 하나는 뭐래..?
자림 : 유리가 그걸 하나한테 말한다음로 하나가 배신감 느꼇나봐...


이 얘기 끝나고 바로 자림과 저는 우는게아니고 눈이 퉁퉁 부울때까지 울었습니다..
자림과 저는 유리에게 아무말도 못하는게 억울에서 울었던것 같습니다..
정말 답답하고 우리가 할 일이 어디 없을까 생각도 했지만 
성폭행 당한 그 아이에게 따 까지 시켯는데 어떻게 할방도가 없었습니다 ..



그 아이한테 어떻게 할지 조언좀 주세요.. 욕도 마다하게 받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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