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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첨부)휴가철 계곡에서 제발 이러지맙시다

후아 |2013.08.17 20:45
조회 125,533 |추천 319


자고일어나니톡된다는 말이 사실이네요.



물론 취사가능한곳도 있었는데,



산속에있는 계곡이였고



산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이미 취사금지라고 써있었구요.



아 그리고 리플 다읽는데 더하면더했지 덜하진않았을 거라고하시는분 진짜 엄청 꼬일데로 꼬이셨네요.



저희 리조트에서 숙박했구요. 샤워시설도 구비되지않은



산에있는 계곡이라 차에 수건깔고 타면서 리조트까지 가서 씻었습니다.



보이시는거 샴푸랑 세제 맞구요. 설거지하려고 불판 내놓은것도 맞습니다.


물에 시원하게 넣어두려고 한거아니냐는분..

세제랑 샴푸 시원하면 어디쓰실겁니까?

불판 시원해야 고기 잘굽힙니까?

수박도아니고..누가봐도 저기서 샤워하고 설거지하려고

저렇게 설거지하는 수세미도있잖습니까..ㅋㅋ



친구들이랑 단체로 저거보고 벙쪄서 좀 더 내려가서 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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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좀 이해해 주세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이번 휴가때 친구들이랑 단체로 레프팅을 하러















강원도 영월로 향했습니다.















레프팅은 다음날 하기로 했던 터라, 그 인근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기로했죠.















계곡이 조용하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곳 같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캠핑을 하시는분들이 있더군요.















기본적으로 계곡에선 취사 금지아닌가요?















물론 산불때문이기도 하지만,















음식물쓰레기며 설거지는 어쩔겁니까?















혀를 차고 씁슬하게 내려왔네요.















취사는 찍지못했지만















계곡물에 넣어둔거보고 기가막혀서 ..
































































































추천수319
반대수18
베플휘리리루리...|2013.08.19 18:38
헐 샴푸랑 세제여 저거?!! 미쳤네 완전.. 얼마나 집에서 가정교육을 못받았으면 저러냐
베플저기우리동...|2013.08.19 17:57
저도 강원도사는 학생인데 산 같은데두 아니고 계곡같은데선 친구들이랑 많이 놀러가서 불피고 고기도 구워먹고 하는ㄷ 취사정도는 ;; 그리고 뒷정리만 잘하면 ㅎ 근데 샴푸는 좀 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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