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4년 살면서 말랐던 적이없었다..
그래도 나도 사람인지라 호감가고 좋아했던 여자는 많았다.
하지만 현실은 아니더라 좋아한다 고백하기도힘들고.
고백해도 실패할 확율이 99.9% 외롭더라.. 지금도 외롭지만.
그래서 난 다이어트를 결심해봤는데.. 그것도 힘들더라..ㅋㅋ
24년 살다온게 갑자기 변할수가없지..
그래도 힘내보련다... ㅠ.ㅠ
뚱뚱한사람은 이맘알거야..그지???
나 24년 살면서 말랐던 적이없었다..
그래도 나도 사람인지라 호감가고 좋아했던 여자는 많았다.
하지만 현실은 아니더라 좋아한다 고백하기도힘들고.
고백해도 실패할 확율이 99.9% 외롭더라.. 지금도 외롭지만.
그래서 난 다이어트를 결심해봤는데.. 그것도 힘들더라..ㅋㅋ
24년 살다온게 갑자기 변할수가없지..
그래도 힘내보련다... ㅠ.ㅠ
뚱뚱한사람은 이맘알거야..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