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어제 여자친구랑 한잔하고 둘다 취해가지고 쉬다가 거사를 치뤘는데
근데 조카 분위기 물오르다가 뒤로 하는데
여친 거기에서 푸시쉬~ 하면서 바람빠지는 소리 나는거야
여자 거기서 바람빠지는 소리나면 그거 많이 해서 늘어나서 그런거라던데 레알??
인터넷에서 읽은게 생각나서 그냥 막 있던 정 없던 정까지 다 떨어짐
여친 집에 보내고 혼자서 조카 고민....
진짜 와 내가 얘랑 한번 자보려고 얼마나 공을 들였는데
아니 우리가 알거 다 아는 나인데 그렇게 내숭 부리면서 여태껏 나한테 행동을했다는건가
온갖 내숭은 다부린건가... 그렇게 한번을 안주더니 ... 아니겟지??
형들 진짜 바람 빠지는소리가 그래서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