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건
선후배 사이건
아는 오빠, 동생 사이건
아는 지인사이건
애초엔 관계는 그런관계엿지만
어느순간 그 사람의 여러면을 보고 자기도 모르게 끌리는?
어느순간 눈여겨보게되고 관심?호감을 느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때...
그럴때 누구든 초멘붕을 겪지...
그러면서 점점 내 자신이 작아지면서 내 마음은 지금 뭐고, 상대방 마음은 뭔가 살피기 바쁘지
여기서 제일 좋은 마무리는
상대방도 나와같아서 러브러브
는 정말 드문 케이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은 난 슬슬 늪처럼 그사람에게 빠지는데 그 사람은 예전과 지금과 변함없다는것
그럼 시작되는거지 고민
확 고백해버려? or 아니야...마음을 접어야지...
전자의 경우는 모 아니면 도인 이 상황을 확실하게 정리할수 있다는 장점이 잇지만
도가 되면 우리의 기존 관계도 끝나버린다는 단점이 잇고
후자의 경우는 우리의 관계는 계속 유지될수있다는 장점이 잇지만
질러보지 못한 후회, 미련, 아픔, 상처와 마음을 정리하는데 많은 시간과 고통으로 혼자 끙끙거리고 절대 티내지 못하는 안타까운 단점이 잇는거고
난 지금까지 모두 후자의 경우를 택햇지 그때까지 난 겁쟁이 엿으니까
하지만 좀 대담해진후 전자처럼 할 일이 생겻는데 상대의 행동으로 인해 덕분에 후자를 하게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