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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현실은 냉혹한거지

나에게도

너에게도

 

어려울꺼 몰랐니??

 

그래서 그렇게 산거 아냐..

그러나

 

그 현실은 나한테 대입하기 너무 어렵다는걸

너도 알지.....

 

어쩌면 나 아닌

다른 어린애랑..

너 삶을 속이고

또 다시그렇게 사는게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그렇게 숨기고 살았던거 아닐까나

생각이들어

 

내가 알고자한건 내막이었지

아직도 숨기고드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난 죽을때까지

그런 내막을 듣지는 못할꺼같아서

포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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