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에살고있는 아기아빠에요!. 우리아이가 심하게 열이나서 대전 "퍼스트365소아과"를 찿아갔죠. 요로감염 이라는 진단을 받고 입원을하고 퇴윈을 하기를 두번! 퇴원할때마다 다 낳았다고 해서 안심하고 집으로왔어요.그런데 소변에서 냄새가 너무 심한거예요.그래서 다시찿아서 소변검사와 혈액 검사까지 했는데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또다시 집에와서 생활하던중 아이가자꾸만 보채고 소변 냄새가 더심해져서 또다시병원을 찿았죠.그런데....그제서야 소견서 써 주면서 큰병원으로 가라 하더군요.을지병원으로 부랴 부랴가서 초음파,C.T.이것저것 검사를받았어요.신장(콩팥)하나를 제거해야 한다네요, 세상에! 이제17개월밖에 안된 여자아기인데....별별생각이 다들더라구요.진작에 큰병원에서치료를 받았더라면 이런일이 없었을껄하고 후회도해보지만...
그래서 "퍼스트365소아과"찿아갔죠.
담당의사는 휴가중이라고 연락도 안되고 자기네들 변명만 줄줄이 늘어놓더군요.
대전에 사시는 아이를 가진 부모님들!!!
저같은 경우가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있을지 모르지만.
이런 더러운?경우가 생기지않기 위해서는 병원 선택을 잘해야 될것 같네요.
우리아기8월23일에수술한답니다.어느부모나 내자식 소중하겠지요..!답답하네요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