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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옆집 무개념女

개개객기 |2013.08.20 11:08
조회 7,007 |추천 14

안녕하삼 내가왓삼안녕

댓글도 안달릴줄 알았는데 베스트3이라니 이영광을 옆집년 ㅈㅎ에게 박수박수 짝짝짝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고요 예 그냔 천박하고 교양없는 아이 맞고욬ㅋㅋㅋㅋㅋㅋ

어 그리고 어제 너무화나서 복도에대고 소리질렀어요ㅋㅋㅋ오빤가 동생인가 하는 놈이랑 너무 시끄럽게 대화하길래^^ 소리질러서 아빠한테 혼이 났긴 했지만..엉엉

아 글구 내가 소리지르니까 ㅈㅎ가 내이름을 부르는거 같던데 화났나봄 ㅠㅠㅋㅋ

방구 뀐놈이 성낸다는게 여기에 맞는 말인가요?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

 

저오늘 구청에 민원신고 넣었는데 경찰청으로 접수됬구여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될진 몰라도 ㅈㅎ야 넌이제 아주 조옷되는거야

 

경찰이 올지 누가 올진 몰라도 아니라고 잡아떼면 증거 있고요 녹음 다 해놨고요

그래도 지랄지랄하면 어쩔수 없져 2탄써야지 네티즌의 힘을 보여줘야죠 ㅋㅋㅎㅎ

저 이제 옆집냔때문에 불면증에 시달릴 일 없겟져?? 저에게 힘을 넣어주세연흐흐

 

아 그리고 밤마다 지랄하는 개객기 개자석들아

니들은 잉여일지라도 다른사람들은 아니거든?  회사생활하고 학교다니고 공부하는 사람들이야 니들이 잠 안잔다고 다른 사람들은 잠 안자니? 제발 정신 차리고 밤에 입좀 닥ㅋ쳐ㅋ줄ㅋ래

층간소음때문에 살인안난게 다행인줄 알아 요즘 뉴스보니까 소음문제로 일많던데^^

그렇게 시끄럽게 하고싶으면 아무도 없는 들판에서 혼자 집짓고 쳐사세요 개념없는것들아

남에게 배려를 못할 망정 피해를 주면 안되지 제발 정신차리고 밤에 주무세요

특히 ㅈㅎ야ㅋ같은층에 4집이나 있는데ㅋㅋㅋ닥ㅋ쳐ㅋ줘 다른집에 아기도 있단다 미친아

공부나해 ^^ 凸

 

 

그럼 20000안녕 난 감 사랑해욤 톡커짱

 

 

 

 

안녕하세요 판 눈팅만하는 20女예요^^^^

제가 글쓰게 된 이유가 바로 밤마다 시끄러운 옆집여자 때문인데요

 

이사온지 한달 넘었나? 처음에 너무 시끄러워서 남매가 사이가 좋구나 라고만 생각했어요

집이 복도식아파트라 조금만 소리가 커도 계단까지 소리가 다울려요 옆집 대화소리까지 다 들림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매일 복도에 다울리게 쩌렁쩌렁 울리도록 대화를 하는거임

동생이 소리에 민감해서 화가 난거임 조용히 하란식으로 뭐라뭐라 했는데 그소리 듣고 목소리를 더 크게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미친건가 노래까지 부르셔요 무슨 가수지망생인줄ㅎㅎ물론 자칭ㅎ

노래도 진짜진짜진짜진짜 개 못 부 름 귀가 썩을거같아

 

이젠 낮에도 모자라서 밤마다 노래 틀어놓고 노래부르는데 노래소리보다 옆집년 목소리가 제일 큼 ㅡㅡ 2~3시까지는 기본으로 노래부르다가 자는데 요즘은 낮에는 완전 조용함 불도 안켜져 있는거 같은데 7시부터 꼭 시끄러워짐 개념이 없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짜증나서 욕을하면 알아들어야지 거지근성마냥 왜그러는지 정말 이해할 수가없네

보니까 학생같은데 이제 개학아닌가? 잠좀 쳐주무시고 공부나하지 ㅈㅎ

정말 밤마다 ㅉㅏ증나서 잠을 잘 수 가 없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가야는데 잠을못자서 아침에 못일어남 ㅎㅎㅎㅎㅎㅎㅎㅎ 옆집을 어떻게 해야하죠?

 

ㅅㅈㄷ ㅎㄱㅇㅍㅌ에 사는 ㅈㅎ야 니가 판을하면 이것을 보게된다면 찔리겠지?  입다물고 살어 좀 거지근성 보여주지말고 공부나해. 그 근성으로 상위권은 들겠어 아가야

그리고 너 노래못부르니까 그만좀 불러 음치X아 이현우 노래그만불러 쌍쌍바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20000 안녕

글읽어주신분 감사해연

추천수14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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