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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지라

나가라 |2013.08.20 11:19
조회 141 |추천 0

가라

이제는 없다

어림도없다

미련? 우리는 딱 그만큼만사랑했고 그만큼밖에 이해못한다

고로 인연이 아니다

끼부리고 다니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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