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 주변 누나들한테 귀엽다는 소리도 자주 듣는데요.
저는 일부러 '애 같다'는 소리 듣기싫어서 몸도 엄청 키우고, 말도 어른스럽게 하려는데, 사람들은 모두 절 보면 딱 '막내 티'가 난다고하네요. (실제로 180/70로 체격은 좋습니다.) 전 아무래도 사회생활도 해야되기에, 하루빨리 '남자'가 되는게 목표입니다만, 어린애 취급받는게 혼자 자존심이 상해서 질문올립니다. (어린티 나는게 만약 장점이라면 어느정도 튜닝해서 극대화 시켜야겠죠)
- Q 어떤 스타일이 남자랑 연애/결혼하고 싶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