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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중지원

박유나 |2013.08.20 12:57
조회 145 |추천 0
학자금대출을 신청하려고 하는데 이중지원자라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먼소리인가 해서 봤더니 저번학기때 국가장학금을 받고  과사에서 전화와서 받은 150만원이 이중지원이라고 하더라구요.

학교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는 국가장학금에 신청을 한 사람에 한에서만 준다면서요

분명히 이번 장학금 줄때 가정형편이 어렵고 학점이 되는 사람 한에서 준다고 했었어요 그럼 가장형편이 어렵다는건 국가장학금 신청할때 판정되서 알게 된거 아닌가요? 그럼 이미 국가 장학금 신청했단거 알았던 거잖아요
그래놓고 이중지원.. 그럼 돈을 넣기전에 이중지원이라고 하나 취소하라고 말해주셨어야죠
그리고 상담원한테 전화하니깐 약관에 다 써있고, 약관에 동의하지 않았냐구요??!  이게 이중지원인걸 알아야 진작에 취소하던가 하죠 상담원이 같이 화내는 바람에 더 억울해서 울면서 말했어요 ......어떻게 방법없겠냐고.. 지금 당장 그돈을 어디서 구하냐고.. 돌아오는 말은 어쩔수 없다. 돈 상환해야 학자금 대출 받을수 있다. 지네 잘못은 하나도 없단 듯이.. 
말이 좋아서 수혜혜택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주겠다는거지.. 의심까지 생겼습니다. 지출내역엔 우리에게 준 이중 장학금이 써있고 상환된건 기록이 안되고 비자금 같은걸로 빠지는건 아닌지요.
돈가지고 장난치지말고 처음부터 똑바로 하시던가 아님 잘못한거에 대해선 정중히 사과를 했어야죠
그리고 남들은 이중지원 대상자라고 전화받았다는데 전 그런 전화 받지 못했습니다. 그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물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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