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진심 깜짝 놀란 미샤 바튼의 최근 모습...ㄷㄷㄷㄷ
내 두 눈으로 보고도 못 믿었음ㄷㄷㄷㄷㄷ
살 급격히 찐 후로 많이 빼긴 했는데... 그래도 예전 모습은 찾아 볼 수가 없네;;;
20대 중반의 여배우라기엔 너무나도 중후한 모습...;;;
약물 중독과 음주 운전으로 재활원을 들락거리면서
폭식을 해서 이렇게 살을 찌웠던 지난 날의 미샤 바튼....
모르는 예전 모습 보면 아마 더 놀랄 거임..
이것이 예전 모습....
레알 뼈 밖에 없어서 살 안 찌는 모태 마름 체질인가보다.. 생각했었는데....
약물 중독에 한번 빠졌다 살쪘다 뺐다 반복하다 보니
예전의 그 상큼한 이미지는 다 사라져버렸어...
이제 일거리도 안 들어온다고 하던데... 진심 안타깝다ㅠㅠ....
불과 몇년 전 사진인데... 완전 다른 사람이 됐네ㅠㅠ....
이때가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