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서비스, 골프 저변 확대의 일익 담당
서규종 JMS 골프클럽 회장
취재_이시정 기자 사진_백기광 취재협조_JMS 골프클럽(032_508_2040)
“선진 골프 시설에 비해 국내 연습장은 실제 라운드 감각을 찾기 힘들고, 좁은 공간에 타석을 많이 배치시켜 이른바 닭장으로 일컬어진다. 이에 JMS는 기존 이미지 쇄신을 위해 ‘고객제일우선주의’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고객감동 실현에 많은 고심을 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일신동 위치한 JMS 골프클럽(회장 서규종)은 남다른 운영전략을 표방, 개장 이후 꾸준한 성장으로 약 1,200여 명의 회원수를 거느린 굴지의 연습장으로 발전했다. 그동안 골프연습장은 단순 클럽을 쥐고 공을 치기 위한 공간이었지만, 이곳은 스포츠 공간의 차원을 넘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접목시켰다. 현재 JMS 골프클럽의 서규종 회장은 보다 나은 시설과 서비스로 발전해가는 골프문화의 확대를 위해 일익을 담당할 것임을 밝혔다.
고객제일우선주의를 통한 고객감동 실현
골프의 마니아로 출발해 JMS 골프클럽의 수장이 된 서규종 회장. 호텔 및 각종 임대사업을 통해 이미 성공신화를 만든 그가 지난 2003년 10월 골프연습장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은 바로 미래투자가치성과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부흥 나아가 국내 골프문화의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서다.
서 회장은 “선진 골프 시설에 비해 국내 연습장은 실제 라운드 감각을 찾기 힘들고, 좁은 공간에 타석을 많이 배치시켜 이른바 닭장으로 일컬어진다. 이에 JMS는 기존 이미지 쇄신을 위해 ‘고객제일우선주의’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고객감동 실현에 많은 고심을 했다”고 말한다.
고객의 동선과 기능성을 살린 복합 휴식공간 제안
현재 이곳은 약 5천 평 부지에 총108 타석을 배치하였고, 200yard가 넘는 직선거리 확보를 통해 마치 실제 필드에서 맛보는 비거리감을 부여한다. 특히 각종 다양한 부대시설을 구축, 기존 골프연습장에서 찾기 힘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내 최초 Par3 나인홀 설계를 비롯해 정교한 스윙과 퍼팅을 교정하는 퍼팅홀, 다양한 벙커 연습장, 골프연습과 스트레칭을 위한 헬스장,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는 이른바 복합 휴식공간을 제안한다.
서 회장은 “고객의 편의를 위한 동선과 내부 인테리어를 계획하였다. 각 공간별 특색 있는 이미지 부여와 함께 관리자의 측면도 고려한 기능적인 디자인을 연출하였다. 소비자의 취향과 선호도, 문화적 흐름을 파악하여 디자인에 반영한다면, 곧 매출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덧붙여 그는 “편안하고 여유 있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싶었다. JMS 골프클럽을 통해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볼에 담아 날려 보내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다.
저변 확대의 교량으로 자리
“매일 회원들이 편안하게 공을 칠 수 있는 공간 부여해 꾸준히 고객만족을 실현시켜 나가는 것이 곧 JMS의 계획이며, 청사진이다.”
올해 서 회장의 목표는 그동안의 고객감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 프로선수의 영입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골프를 향유하는 층이 늘고, 젊은 세대가 골프를 즐기면서 연습장 시설에 대한 요구가 점차 까다로워진 점을 감안해 서비스의 질을 더욱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서 회장은 “골프는 4계절 즐길 수 있는 스포츠며, 레저산업의 꽃이다. 이에 JMS 골프클럽은 설비와 서비스의 완벽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고객감동을 부여하고, 국내 골프문화 확대를 위한 교량적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출처] 서규종 JMS 골프클럽 회장|작성자 아름다운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