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군은 오늘도 똥꼬발랄.
덩도,쉬야도 패드에 잘 가리는 개천재 입니다.
사진들을 보면, 얌전히 찍힌 모습들이 대부분인 탄탄군의 사진.
하지만, 그런 것들은 녀석과의 씨름과, 도촬의 결과일 뿐이지
사실 녀석의 본모습은 따로 있습니다.
아기라고 무시했다간 따귀맞아.........느낌의 사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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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려고 가까이 간 순간
급작스런 흥분.
자신은 즐겁게 논다고 생각하겠지만, 카메라는 목숨이 위태 위태.
하지말아 주세요... 하면
왠지 더 신나서 달려드는 저 아이만의 놀이문화.
공놀이?
그래 한번 놀아보자!
라며 발따귀 작렬.
입으로 들어오는 퀘퀘한 발냄새.
아가발에서 썩은식초냄새가...<나름 구수...-ㄴ-왠지좋음>
3개월 지났지만, 30년은 지난 노련함이 보이는
탄탄군의 이면 이였습니다.
정화짤.
음.....근데 왠지 좀 무섭.
다시 정화짤.
놀때만 격하지, 실은 참 겁많고, 착한 녀석이랍니다.
저 위에 사진은 그저 흥분 모드일때의 탄탄군일뿐.
다들 와다다닷닫닷닷닷ㄷ다 할때 있으시잖아요. >.=
우리도 가끔은.....
....
ㅎ
지금까지 다른얼굴의 탄탄군 이였습니다! 뺨~
가끔 탄탄군 놀러오면 이쁘게 봐주세요~
좋은하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