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오랜만에 보는 듯한 배슬기
근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내 기분탓인지 오늘따라
얼굴이 되게 빤딱빤딱거리면서 통통해 보임
몸 보면 별로 살쪘다는 느낌 안 드는데 유난히 얼굴만 통통해 보이는 모습
훔?
그래도 가까운 과거 사진 보니까 지금처럼 얼굴에 살 있는 느낌은 아닌데..
잠깐동안이라도 잘 쉬었나봉가
더 어려 보이긴 한당ㅎㅎㅎㅎ 잘 찌운듯^^
상당히 오랜만에 보는 듯한 배슬기
근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내 기분탓인지 오늘따라
얼굴이 되게 빤딱빤딱거리면서 통통해 보임
몸 보면 별로 살쪘다는 느낌 안 드는데 유난히 얼굴만 통통해 보이는 모습
훔?
그래도 가까운 과거 사진 보니까 지금처럼 얼굴에 살 있는 느낌은 아닌데..
잠깐동안이라도 잘 쉬었나봉가
더 어려 보이긴 한당ㅎㅎㅎㅎ 잘 찌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