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 아랫쪽을 보고 살거나 그러지 않으니까 별로 신경안썼는데 친구들이랑 놀러갔을때 H라인치마를 입고갔는데 그때 찍은 사진을 보니까 빛을 받아서 그런가 진짜 티날정도로 민망하게 튀어나와있는거에요 으아ㅠㅠㅠ
그다음에 집에와서 이것저것 옷입어보면서 거울에 비춰보니까 진짜 예전엔 왜 못느꼈지싶을정도로 좀 튀어나와있더라고요...
그뒤로 어디 다닐때도 남자들이 쳐다볼까봐 좀 신경쓰게되고...ㅠㅠ
이게 뼈인가요 살인가요ㅠㅠ 눌러보면 살같은데 이게 뭔지.. 친구들한테는 민망해서 말을못하고 일단 올려봅니다ㅠㅠ
그거 발견한뒤로 지금은 길에서 다른여자분들 볼때 그분들도 저처럼 그런지 한번씩 보게되고ㅠㅠ
신경써야되는수준인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