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 나온 [레드 :더 레전드] 얼마전 개봉했던데..그 기념으로..호핀에서 1편 특별상영하더라..
브루스 윌리스 아저씨 나오는건..거의 재밌게봐서..선택!ㅎㅎ
여주인공은..영화 <소스코드>에서 <미셸 모나한> 닮았다.영화내내..감탄사 와우~연발..아우~와웅~
적 앞에선 피도눈물도 없는?!차가운 브루스 아저씨를 안절부절 녹게만든..반하게만든.. 여인..<사라>
일급타겟 대상인 프랭크..역의 브루스 윌리스.. 요원역이 잘 어울림.전직 최고고고고 요원..
역시...브루스 아저씨가 뛰고 구르고 고생을 많이해야....영화가...확실히 산다. 재밌어짐.ㅋ 다이하드 시리즈도 그렇고..
여기에 전직 요원들의 쿵짝이 잘맞는 팀워크에...팀내 로맨스까지...!
영웅들 곁엔 항상 미녀들이 있다?! 프랭크...어찌나 한 여인 앞에만 가면 느끼해지시는지..!^^
남자요원도 요원이지만..빅토리아 역의 여자요원도 능력이..만만치 않았음.^^짱!
빅토리아가 가슴에 쏜 총을 세 발을 맞은..남자...- <로버트 드니로>닮았음.멋짐.중후한 멋..
물론 해피엔딩이 기다리고있음.!
생각없이 볼만함..즐기면됨..나쁜놈은 응징하고..죄없는 놈은 음모에서 벗어나 자기 삶을 살면되는거고.^^
프랭크를 추격하는 신참내기.?! 프랭크보다 한 수 아래인..윌리엄 CIA 요원역의 <칼 어번>- 처음 보는 배우인데..멋지다!
그러길래...왜 특급요원의 심기를 건드려...그래...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하군..자네..의욕만 넘쳐.!! 마지막에 열쇠 센스는 굿~~~이었네.!
이 요원은..마치..<미션임파서블4>에서..<탐크루즈>보다도.. <윌리엄 브랜트>역을 맡았던 <제레미 레너>에게 빠진거랑 같은 느낌?!
그러고보니 극중 이름도 똑같이 윌리엄이네..~ㅎㅎ
다른 영화에서 이 배우를 또 본다면 반가울듯..!^^
시간때울려고 봤는데..번역도 실감나고..핫바지가 어쩌고..어쩌고..
괜찮았다.
브루스 아저씨..영화속에서 어느샌가부터..머리가.. ..안타까웠음..그래도 멋지심.다만..조금 약간..안타까울뿐..
주드로도 점점 아저씨 닮아가던데..머리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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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브루스 윌리스의 영화>
다이하드 시리즈
루퍼
키드
언브레이커블
스토리 오브 어스
컬러 오브 나이트
식스센스
아마겟돈
제5원소
머큐리
<내가 본 모건 프리먼의 영화>
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 라이즈
오블리비언
백악관 최후의 날
버킷리스트
에반 올마이티
브루스 올마이티
우주전쟁
밀리언 달러 베이비
딥 입팩트
체인 리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