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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어디한번 놀아보자!

탄탄군 |2013.08.22 14:39
조회 332 |추천 4

삑삑이 놀이는 저도 슬슬 질려가기 시작.

다이#에서 고양이 장난감을 보고

이거다! 싶어, 개조.

원래 있던 이상한 인형을 떼어내고

코네코인형으로 접붙이기 성공.

 

탄탄군은 어떤 반응일까 궁금해서 당장 드리기로 함.

 

 

이거임.

 

탄탄군아!!!

자 봐봐.

 

 

 

뭐야. 먹는거임?

관심중.

 

 

 

 

야, 함 줘봐. 라는 식으로 달려듬.

 

 

 

슬슬 간보다가.

 

 

기지개 한번.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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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중간은 없었습니다.

=ㄴ= 용감한 녀석.

내손까지 씹다니, 혹시 알면서 모른척 씹는건 아니겠지?

어쨌든 잘근잘근 개조인형놀이 성공.

 

이렇게 인형과 아름다운 공놀이가 계속 될 줄 알았는데,

녀석의 마음은 다른곳에...

 

 

 

 

 

난 인형따윈 관심없다. 인간.

잘근 우두둑, 뽝! 뽀개버리겠다.

 

결국, 빼앗았습니다.

저러다 자기 이빨이 나갈지 어떨지도 모르는 바보아가라

이, 인간이 회수.

 

탄탄군과의 놀이는 재미있지만,

너무 과격해 늘 불안.

저러다 다치지....하는 순간이 늘 있네요. ㅎ

 

예전 말티아가가 막내동생과 격하게 경주하다 이빨 나간적 있어서

<물론 사람 이도 갈라짐. =ㄴ= 바보들...>

이젠 놀때도 늘 조심 한답니다.

여러분도 조심,또 조심! >.=

 

이상 탄탄군의 놀이문화였구요.

사진이 준비되는대로 또 놀러 올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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