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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해 보이는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앨리스 킴

코폴라 |2013.08.22 16:56
조회 77,086 |추천 81

용경신이라고 불리우는 앨리스킴과 그녀의 남편 니콜라스 케이지

 

 

 

 

 

 

 

 

 

 

한 레스토랑에 온 니콜라스 케이지가 거기서 알바하던 앨리스킴에게 반해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신데렐라 스토리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 듯??

 

 

 

 

 

 

 

 

 

 

20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현재도 오손도손 잘 살고 있다고 함ㅎㅎ

 

 

 

 

 

 

 

 

 

 

이렇게 잘생긴 아들도 낳고~ㅎㅎ

 

 

 

 

 

 

 

 

 

 

 

금슬 좋아 보이는 케서방네 부부

 

 

 

 

 

 

 

 

 

 

 

더 놀라운 건 알고 보니 앨리스킴이 뮤지랑 6촌관계 친척 지간이었음ㅋㅋ

 

 

 

 

 

 

 

 

 

 

앞으로도 백년해로하길 바라요~

 

 

 

 

 

 

 

 

 

 

 

용경신 진짜 매력있게 생김...ㅎㅎ

 

 

추천수81
반대수5
베플우아|2013.08.23 11:12
정말 딱 전형적인 전형적인 건 아니지만 미국에사는한국인 정말 그 삘이다 화장도 그렇고...미국에살다보면 저런 여자들 자주 볼수있는데 다 저렇게 화장하고 저런 삘이나온다..똑같은 한국인얼굴이지만 미국에가면 스타일 참 바뀐다 ..한국에서보면 좀 촌스럽다 라고 느낄정도로..무튼 외국인이보면 굉장히 신비스럽고 매력있는 얼굴이다 쭉 오래 잘갔으면 좋겟다
베플우왕|2013.08.23 10:46
뮬란 닮은거 같기도하고~~ㅋㅋ 진짜 딱 동양이미지다~~뭔가 시크하기도 하고 ㅋㅋㅋ아담하고 ㅋㅋ
베플아진짜|2013.08.23 09:16
아무리 좋아도 22살 많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을까? 난 못함 절대... 하긴 미국에서 백인들 보면 다른인종의 여자랑 결혼할때는 여자가 나이 많이 어리긴 하더만 22살은 진짜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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