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경신이라고 불리우는 앨리스킴과 그녀의 남편 니콜라스 케이지
한 레스토랑에 온 니콜라스 케이지가 거기서 알바하던 앨리스킴에게 반해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신데렐라 스토리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 듯??
20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현재도 오손도손 잘 살고 있다고 함ㅎㅎ
이렇게 잘생긴 아들도 낳고~ㅎㅎ
금슬 좋아 보이는 케서방네 부부
더 놀라운 건 알고 보니 앨리스킴이 뮤지랑 6촌관계 친척 지간이었음ㅋㅋ
앞으로도 백년해로하길 바라요~
용경신 진짜 매력있게 생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