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에가족 초청 행사가 있어서
군부대를 다녀왔어요!!!
가서
px도 보고..
무기(?)들도 보고...
경례하는 것도 보고...
인원체크 하는 것도 보고...
생활관도 보고...
(다들 남자분이여서 어색;;;부끄;;;;)
그리고 밥도 먹었어요!!!
흔히 짬밥이라고 하죠?
저희집 밥 보다 맛있어여..
저희집은 맞벌이 집이라서 반찬이 김치밖에 없거든...여...
남동생이 군대가서 밥은 맛있다고..
그런데 두부 콩나물만 계속 나온다고... ![]()
이날도 어김없이 두부가 나왔어여...
저는 두부덕후라 매우 좋았져
아 ! 그리고
여기 식판 되게 두껍고 깊어여!!
그리고 저는 좀더 담아 줬어여..
왜냐면...
갈비찜을 받는데..
어!! 뼈밖에 없어 ㅠㅠㅠ
이러니까 슬쩍 더 주시더라는..
죄송여....
외부인이라서 더준거지, 평소같으면 얄짤 없었대여 ![]()
고맙습니다...
가서 군복도 보고, 군장비도 보고, 생활관복, 신발 등등 여러가지도 봤고요
총도 보고
그런데 총이 되게무거워요ㅜㅜㅜ
사진에는 없지만
평소 들고다니는 총도 있는데
K 어쩌구인데 ㅠㅠㅠ 아기보다 무거워요 ㅠㅠㅠㅠㅠㅠ
그리고..방사능 물질 있는 총도 봤어여...
군대하면 px 아니겠어여?
그런데 맛다시는 품절이었어요.
왜져? 나 먹고싶었는데... ![]()
그리고 여기가 지은지 얼마 안된 곳이라 되게 깔끔하고
좋은 것 같아요.. 다른 부대는 좀 더 안좋을 수도 있다네여...
그렇지만 좋으면 뭐해여..
제 남동생은 곧있음 px도 없는 황금마차가 오는 최최최최전방으로 가겟져....
꾸나들이 먹는 밥 진짜사나이에서도 많이 나오는데 제가 직접 먹어보니 감회가 새로웠어여..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