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기온이 32도에 육박했던 어제 서울
레드 카펫 패션이라고 해도 너무 지나치게 답답하고 더워 보이는 패션을 선보인 여진구
잠깐만 걸어도 땀이 후두둑 떨어지는 날씨였는데...
보기만 해도 내가 다 더워져ㅠㅠ..... 에고ㅠㅠㅠㅠ
머리도 너무 노숙하게 하고.. 바지 핏도 어정쩡하고....
코디가 안티인가...ㅠㅠㅠㅠㅠㅠ
내가 여진구 코디면 진짜 저렇게 입힐 생각도 못 할 것 같은데....
잘 만 입혀도 말쑥해지는 아이를... 왜 저렇게ㅠㅠ
이 더위에 고생했다 징구
날 고용해 징구야.....
아직 열일곱 살밖에 안 됐는데 상콤하게 좀 입혀주지...
정장st로 입히면서도 충분히 상큼할 수 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