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결혼하면 조금이라고 살이 붙은 게 진리라고들 하던데
결혼하고 오히려 더 예뻐지고 더 날씬해진 것 같은 여배우 김효진
최근 한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 비법 묻는 질문에
운동은 걷기와 요가를 즐기는데 붓기가 심할 때는 빠르게 40분 정도 걷고
살이 조금 붙었다 싶을 때는 집이 18층인데 계단으로 올라가기도 한다고...
집이 18층인데 계단으로 올라가기도 한다고...집이 18층인데 계단으로 올라가기도 한다고...집이 18층인데 계단으로 올라가기도 한다고...집이 18층인데 계단으로 올라가기도 한다고...집이 18층인데 계단으로 올라가기도 한다고...집이 18층인데 계단으로 올라가기도 한다고...집이 18층인데 계단으로 올라가기도 한다고...
그리하여 유지하는 탄탄하고 예쁘게 마른 저 몸매였구나.... 존경스러움
군살 영프로에 도전하는 것 같은 저 마른 몸매를 보라...
직찍으로 봐도 진짜 탄탄해 보임
덕분에 안 어울리는 옷 없이 다 척척 잘 소화하는 김효진
결혼했다고 느껴지는 유부녀 느낌이 신기하게도 전혀 없는 여배우야..
자기관리 진짜 잘 하는구나....
나도 이런 몸매 주신다면 관리 잘 할 자신 있는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