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8월 말~ 2013년도 어느덧 하반기로 넘어가고 있다는...
(시간 너무 빨라... 이러다 나이 한살 더 먹을 것 같다ㅠㅠ)
그렇다면, 볼거리 풍성한 대작SF영화들을 보며
지루한 일상을 잠시나마 잊어보는건 어떨런지?
대작SF영화 1번째 주자는 <엘리시움>
맷 데이먼과 샬토 코플리 최초로 한국 강림까지,,, ㄷㄷㄷ
1. 인류 최후의 희망
<엘리시움>
2154년, 상류층1%는 폐허가 된 지구를 떠나
우주정거장-유토피아 <엘리시움>에서
참신한 소재와 흥미로운 설정을 버무린 매력적인 영화되시겠다ㅋ게다가, <디스트릭트9>으로 전세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닐 블룸캠프 감독의 차기작이라 더욱 기대된다는,,,ㅋ
주인공은 <본>시리즈의 맷 데이먼
그는 싸이보그장치를 몸에 심고,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고 함.
<엘리시움> 8월 29일 개봉!2. 우주의 미아가 될수있다?!<그래비티>
오랜만에 컴백하는 산드로 블록 언니와
(나이를 안먹네~~비법이 뭐길래?ㅋ)
아름답고 경이로운 우주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그러나, 만약 그곳에 홀로 남겨진다면 어떤일이 펼쳐질까?
3. 목숨을 담보로 생존경쟁게임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전세계 남성들의 로망 1위로 선정된 제니퍼 로렌스가 재등장하며,
전편처럼 화려한 액션과 활솜씨를 뽐내줄 것인지? (기다려봐야겠음ㅋ)
4. <어벤져스>의 토르의 귀환!
<토르2 : 다크월드>
<어벤져스>에서 파워와 근육을 맘껏 보여준 빨간망토. 토르!
천둥의 신이다 보니, 신들의 공간과
지구에 나타난 위협요소를 다루고 있는 것처럼 보이며,
<어벤져스2>의 힌트들의 노출 가능성 높으니 무조건 봐야함ㅋㅋ
5. <반지의 제왕>의 숨겨진 이야기
<호빗: 스마우그의 폐해>
이번 <호빗>은 정말 종합선물세트임
호빗, 프로도, 간달프, 골룸은 물론, 오랜만에 컴백한 레골라스! (대박!ㅋ)
판타지세계에서 펼쳐질 화려한 볼거리들로 무장했음! (눈이 호강하겠네♡)
2013년 하반기에도 빵빵하구나~~현실엔 없는, 無에서 有로 만들어내는 놀라운 SF영화들. 정말 대.다.나.다!!!
볼거리 + 상상력 끝판왕인 대작 SF영화들 모두 다 챙겨봐야겠음!ㅋㅋ
가장 일찍 개봉하는 것부터 순서대로 꼭 대형스크린에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