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미국 콜로'라도'에서 있었던 실화임
1997년에 한적한 호수에 차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3가족중 엄마와 딸이 사망하고 아빠 혼자 살아 남는 사고가 발생하였음
그중 딸 이름이 마리였음
근데 그뒤로 죽은 딸 마리가 살아생전 모습 그대로 찾아오는거;; 좃나 무섭다 시발;;
애비새끼도;; 좃나 무서웠는지 딸 발목을 자르고 천리밖으로 도망갔음;; 시발 ;;
근데 시발 천리밖으로 도망가도 소용없음;; 계속옴
그래서 애비가 마리한테 어떻게 오는거냐고 물었더니
마리가
"아빤 그것도 몰라? 히히히히히힣ㅎ힣ㅎ발없는 마리 천리간다"
와 좃나 무섭다 시발 쓰다가 오줌쌈; 팬티갈아입으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