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화면에서 분홍빛은 김씨네 엄마
하얀색은 저
검은색은 김씨입니다.
제친구 공씨하고 김씨가 있는데요
김씨가 두달전인 유월 중순쯤에 저보고 공기계가 있냐며 물어보길래 저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혹시 제 친구들한테 물어봐줄수 있냐고해서 저는 친구들한테 물어봤고 공씨가 산지 일주일된 아이팟이 있다며 핸드폰이 없는 김씨가 불쌍하다고 흔쾌히 빌려준다고했습니다
저는 김씨한테 빌려주면서 공씨에 이름은 언급하지 않았고 그냥 제 친구라고 했습니다
또 나중에 돌려줘야한다고도 말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공씨가 영어듣기할때 아이팟에 영어듣기파일을 넣어서 들었음한다해서 저는 김씨한테 돌려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당시에 내일모래 돌려주겠다고 하길래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가보다 해서 이틀을 더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틀이 지나고 제가 다시 돌려달라 했을때는 저를 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핸드폰이 없는 김씨가 김씨네 엄마의 폰 두개중에 하나로 가끔 연락하는걸 안 저는 그번호로 아이팟을 언제 돌려줄꺼냐고 재촉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돌려주지도 않고 저를 피하면서 방학이 되었습니다
고등학생인 저희는 대부분 보충을 하지만 저는 보충을 듣지 않았습니다
근데 공씨와 김씨는 모두 보충을 들었고요
어찌 되었든 저는 다시 김씨한테 재촉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개학날 준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겠다고 약속 꼭 지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개학날이 됫고 제가 찾아가서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개학을 하고 주겠다고 했지 개학날 준다는 말은 하지않았다 했습니다
저는 제가 잘못봣나 싶어서 그럼 언제줄꺼냐고 물어봣더니 또 내일모래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또 이틀이 지나고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반에 찾아가 재촉을 하려 했습니다
근데 내려가 앞문에서 김씨를 불렀더니 저를 한번보더니 숨어서 뒷문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이렇게 삼일정도를 반복했습니다
그랬더니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내용은 내려올때 자기 기분이 나쁘니 혼자 내려오라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화가나서 내가 기분나빠해야할상황에 왜 니가 기분이 나쁘냐고 문자를 보냈더니 답이 또 안왔습니다
그렇게 계속 김씨를 찾아다니다가 저를 계속 피하는 김씨에게 화가나 저희 담임선생님께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희담임선생님께서는 김씨 담임선생님께 말씀을 드려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김씨네 담임선생님께도 말했습니다
그러자 김씨네 담임선생님께서는 김씨를 가만히 두지 않겠다며 김씨와 상담을 했습니다
상담내용은 왜안돌려주냐, 빨리 돌려주지 않으면 너희 부모님께 말하겠다 이러한 내용이었는데 김씨는 당당하게 김씨네 부모님도 이미 알고계시다고 했다했습니다
그래서 김씨네 담임선생님께서는 더이상 방법이 없는거 같다며 저에게 김씨네 엄마 번호를 알려주며 연락을 해보라하셨습니다
그래서 번호를 받고 지금 몇달째 빌려줬는데 돌려줄 생각을안한다 신고까지 가길원하지 않아서 이렇게 문자드린다 그런식으로 문자를 보냈더니 김씨가 잃어버렸다고 지금 찾느라 애쓰는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김씨와 얘기를 해보라 하시길래 제연락을 다씹는다고 말했더니 그럼 아주머니께서 김씨한테 저하고 얘기해보라고 말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루가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보았더니 말을 해보라고 하셨다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김씨가 저를 피하고 있는거 같다 라고 말했더니 오해는 하지말라며 김씨가 아주머니께 얘기를 해봤다 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주일정도 밖에 안된 아이팟을 빌려줬는데 잃어버린게 옳은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일부러 잃어버린게 아니라며 그런 말을하면 지나친거라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그 빌려준 친구가 누구냐고 물어보셨습니다
공씨는 입장이 난처해지기 싫다며 누군지 말하지말아달라했기에 저는 그냥 저희반 친구라고 했더니 아주머니께서 양해를 구해보겠다고 알려달라했습니다
양해를 구한다는게 저한테는 미안하다 하지만 잃어버려서 돌려주지 못한다 이런말이 양해를 구한다는 뜻인지 알고 양해를 구하는건 그런뜻이 아니냐며 저는 꼭 아이팟을 돌려받아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가 와서 저는 우선 받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잘못한거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공씨가 없는 자리에서 아주머니와 통화해 저혼자 결론을 내리기 싫었고 문자로하면 공씨와 상의할수 있고 또 기록이 남는 반면에 통화는 상의도 못하고 기록도 못남기기에 지금 학교라며 전화를 못받는다고 문자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편할때 전화하라길래 공씨한테 말하고 내일 학교에가서 아주머니께 전화를 할 예정이었습니다
근데 김씨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자기한테 전화를 하라 하길래 김씨 입장도 들어봐주자 생각하여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하자마자 자기는 저와 말하는고 자체가 기분이 나쁘다는 말투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잃어버렸어? 이렇게 말했더니 응 이러길래 근데 왜 나한테 말안했어? 이랬더니 니꺼도 아니잖아; 이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주인한테 잃어버렸다고 말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제가 주인이 누군지 알려준적이 없어서 말할수가 없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나한테 주인이 누군지 물어봤어야지 잃어버린거 말할 의향이 있었으면 주인이 누군지 알아봤어야지 이랬더니 니꺼도 아닌데 왜 참견이냐며 도려 저에게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니가 왜 자존심을 세우냐 니가 잘못을해서 미안해야할 상황이지 않냐 했더니 자기는 자존심을 세우면 안되냐며 정말 애같은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는 지금 상황에서는 당연히 자존심을 내세우면 안된다고 말했더니 갑자기 제가 잘못했다는것입니다
자기가 아이팟을 빌려달라고 구걸하지 않았는데 굳이 빌려다준 제가 잘못했다는것입니다
어이가 없는저는 니가 공기계를 구해달라하지 않았냐며 설상 니가 부탁하지 않았더라도 그럼 부탁하지도 않은 아이팟을 왜 받았냐 했더니 어쨌든 제가 잘못을 했다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는 저는 경찰에 신고한다하고 바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 저는 바로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
대략의 사건경위를 말했더니 저희집으로 오신다길래 집주소를 알려드렸습니다
십분 이십분 정도 지나니 경찰관 두명이 저희집에 오셧습니다
그래서 저는 구체적으로 무슨일이 있었는지 설명해드렸습니다
그러자 경찰관들은 아까 받지않은 전화부토 하는게 나을거 같다며 아주머니와 전화를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경찰관들은 돌아갔습니다
경찰관들이 돌아가시고 저는 바로 아주머니께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로 나는 신고 했다 경찰관들에게 말했더니 아주머니와 통화를 해보라고 하셔서 이렇게 전화드린다 했더니 집에 누구누구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어른이 없다하고 경찰관이 없다하면 괜히 저에게 나이를 들먹이시면서 저에게 불리한 상황을 만드실까봐 경찰관들과 공씨와 아빠와 함께있다고 했습니다(실은 아빠와만 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는 돌려달라한지 한달이 넘어간다 근데 안돌려준다 했더니 자기는 알게된지 몇일안된다며 계속 제가 몇일전부터 돌려달라했다는듯이 말하길래 잘못알고계시다고 하며 제가 언성을 높혔습니다
제가 조금 언성을 높히며 분명히 한달전부터 돌려달라했다 했더니 어른을 바꾸라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빠를 바꿔 드렸습니다
근데 저희 아빠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어서 아무말도 못하시고 아주머니가 제가얼마나싸기지 없고 또 기가막힌지 제욕을하시는것을 들은 저희 아빠는 그래서 결론이뭐냐며 딱짤라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아주머니께서 한참을 얘기하시더니 못물어주시겠다 하셨더랍니다
그래서 저희아빠는 그럼 경찰하고 말하세요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사실을 아까 이사건을 담당해주신 경찰관께 전화로 말했습니다
그러자 경찰관은 그럼 자기가 김씨와 얘기해보겠다 김씨번호를 달라 하시길래 번호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십분정도를 기다리니 경찰관께 전화가 왔습니다
김씨에게 전화하자 김씨네 엄마가 받았고 결론은 지금 바로 물어줄수 있지만 아들을 훈계하는 중이라 바로 물어주지 않는것이며 앞으로 일주일 정도안으로 물어주시겠다 하시는것입니다
그래서 감사하다고 끊고 아주머니께 문자를 드렸습니다
아까 언성을 높힌것은 죄송한데 이미 한달째 안돌려주는 아이팟을 일주일이내에 돌려주겠다는것을 어떻게 믿냐 훈계는 저와 공씨사정 아니다 아빠한테는 못물어주겠다하고 경찰관에게는 물어주겠다 말바꾸는것도 이해가 안간다 내일 학교로 오시면 담임선생님들과 공씨와 저와 김씨외 여섯이서 얘기하자 했더니 일주일이내에 돌려준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는것입니다
그래서 그럼 일주일이내에 못돌려주시겠다는건가요? 그랬더니 일주일이라는말이 어디서 나왔냐 물어보시길래 경찰관이 말해줬다 했더니 저기는 그런종류의 말을 한적이 없다 했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말이 안통하갰다 싶었던 저와 공씨는(저는 모든상황을 공씨에게 실시간으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됫고 내일 오셔서 말씀하세요 라고 보냈는데 답장이 없으시길래 답문이없으시네요 답장해주세요 이랬는데도 답장이 안오시길래 매우 답답하시네요 내일 오실지 안오실지 답장해주세요 했는데도 답장이 안오시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엄마에게 이런일이있었다 말했더니 경찰관 번호와 김씨네 엄마번호를 알려달라기에 알려드렸습니다
근데 계속 두분모두 전화를 받지 않으신답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해결안되는데 어떡해야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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