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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

남자 |2013.08.24 19:49
조회 900 |추천 2

내가 잘생긴것도 아니고 능력있는것도 아니지만 진짜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하면 관심없어하는 여자들도 관심을 갖는듯하다 무언가 기회를 주는 느낌이 강함.

그여자가 진짜 상대방을 싫어하는게 아니라면 무관심하더라도 대시해보는게 좋음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다는 말에 반박하는 사람이 몇몇있고 여자들은 키크고 잘생긴 남자들 좋아하고 능력있는 남자만 좋아한다고들하는데

나는 아직 없음 20대중반에 남들만큼 연애해봄. 썸은 노력이고 사랑은 배려라고 생각함.

만약 첫눈에 반한 여자가 생기면 그여자한테 진짜 적극적으로 대시하고 부담스럽지 않을정도로..

나는 니같이 생긴 여자가 좋다,나는 너를 좋아하는것같다 너도 나를 좋아하게 하기위해서 노력할거다, 오늘 입은 옷이 정말 이쁘다. 예쁘다 예쁘다. 수시로 말해주고나서

얼마뒤에 그런소리 잘안하면 여자들은 보통 계속 듣던 소리인데 갑자기 그러니 허전하거나 뭔가

이 남자한테 내가 그런소리를 듣고싶어하는건가?라는 생각들고 적극적으로 대시하다가 나중에 빠지면 갑자기 나한테 관심이 없어진건가 하고 섭섭한 느낌도 들고 그럼

솔직히 이거 의식하고 한 행동은 아니라 진심으로 한 행동인데 생각해보니 이랬던거같음

그래서 고백하기보다는 고백받아본적이 더 많았던거같음 내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항상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여자랑 사귈수있었던것같고.. 이게 친구들이 말하기로는 밀당이라하던데 진짜 효과는 좋은듯..

맨날 판에서 김치녀 김치녀하고 여자들 그만까고 키작고 능력없어서 자긴 여친못사귈것같다는 이상한 상상그만하고  밖에나가서 노력해라 여자들 보기보다 단순하다..

남자들 힘내라.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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