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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말 한마디

황금마스크 |2013.08.25 01:26
조회 3,128 |추천 41

아이가 말했다.

"엄마, 반에서 왕따 당하는 애가 있어. 걔한테 말 시키면 같이 왕따 시켜서 친구가 없어. 어쩌면 좋지?"

엄마가 말했다.

"걔하고 놀지마. 그러나 너까지 피해볼 수 있어. 알겠지?"

다음날, 아이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자살하였다.

어머니는 뒤늦게 후회하였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출처-마기의 공포이야기(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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