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술취해 벤치에서 자고있다가...

흠... |2013.08.25 18:04
조회 615 |추천 6

어제 있었던 일인데요..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오랜만에 집에 올라와서 친구들이랑 술한잔 한다는게 오랜만에 마시는 술이라 금방 취해버렸던거 같네요...

집근쳐 공원벤치에서 잠시 쉬었다 가려했는데 저도 몰래 잠이들어버린거 같아요.. 한참을 자고 있는데 어떤 여성두분이 절 막깨우더라구요 이런데서 자면 위험하다고 괜찮다고 하는데도 구지 집앞까지 데려다 주시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거까지 보구가시더라구요...

 

- 어제 4단지 근처에서 저 깨워서 대려다주신 여성 두분 너무 감사드립니다~어젠 너무 취해서 감사하다는 말씀도 못드렸네요...이글을 보실리는 없겠지만 정말 복 받으실거에요~^^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