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
판 즐겨보는 20대 흔녀입니다~ !!
요즘 핸드메이드 팔찌가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한번 살~짝 올려보려구용 .....ㅋㅋㅋ
취미로 시작해서 이젠 중독?에 이르렀기에....ㅠ
하루라도 팔찌를 안만들면 손이 간질간질 ㅋㅋ
처음 만든 팔찌부터 방금 전까지 만든 팔찌들까지!!
그럼 지금부터 팔찌 사진 go go ~!
처음엔 평매듭 하기가 정~말 어려웠던것같아요 ㅠ
풀고 다시하고 풀고 다시하고 ㅋㅋ
나름 끝에 마무리 링도 달아주고 ^^;;
사진도 괜히 지브라위에서;;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이쁘게 찍고싶은 마음에 ..ㅋㅋㅋ
인터넷 보면서 체인팔찌 큐빅팔찌등등 여러가지보고
따라해보기 시작 ㅋㅋ
오른쪽 매듭에 왕관은 본드 마감이 지저분해보여
살짝 붙여봤는데 본드로붙여 나중엔 은색이되버려서....나름빈티지입니다!!
서랍에 쳐박혀 있는중..미안해 팔찌야
그래도 만든거라 버리지는 못하고 ㅠㅠ 아까워서 ㅋㅋ
이건 친구회사언니들께서 제가만든팔찌보고 주문하신거에요
이니셜넣어서 커플팔찌만들어달라기에
바로 시장으로 달려가 이닐셜사고 흑진주사고~
처음으로 취미로만든 팔찌로 돈을 ♥.♥
그때 기분이란 바로 가게하나 차려야되나 이런기분!
김칫국은 혼자 다 마심 ;;
슬슬 매듭팔찌가 지겨워 지기 시작할때쯤
매듭끈으로 다른걸 만들어 볼까해서
인터넷에서 슥 ~ 보고 비슷하게 한번 만들어봤어요 ㅋㅋ
카핀가? ;;;; 죄송합니다 ㅠㅠ 고소는 말아주세요 ;; ㅠ
또 괜히 밑에 레이스한번 깔아보고 ㅋㅋㅋㅋ
저위에 체인은 체인팔찌만들기시작할때
집에있는 체인이란 체인은 다 끌어모았어요 싹~다!!
가방줄 머리띠 등 온갖 체인은 다 끌어다모았더니
지금 체인이 넘쳐나요 짐이됬네 짐이 ㅠㅠ
이건 줄을 잘못사서 너무 얇은바람에 어떻게 처리할까하다가
큐빅에 한번 감아봤더니 생각보다 이뻐 !!ㅋㅋㅋㅋ
나만 이쁜가 ^^;;
그때산 흑진주가 엄~청 많이 남아서 흑진주로 이것저것 다 만들어봤어용 ㅋㅋ
만들어서 선물도주고 했는데도 남아서 ㅠㅠ 처치불가 ㅠㅠ
이것도 팔찌만들고 남은 줄로 체인과함께
태슬도 직접 손에감아서 만든거!! ㅋㅋㅋ 귀찮긴하지만
만들고나면 뿌듯 ^0^
이것도 흑진주 ㅋㅋㅋㅋㅋ
러브박힌 구슬이있길래 포인트로 딱 !!
이건 무슨구슬이더라.....?
암튼 이뻐서 사서 태슬도 만들고 태슬만다니 심심해서 에펠탑도 달아주고~
이건 오늘 친구 어머니한테 팔려갔어용 ㅋㅋ
친구가 이쁘다고 사갔는데
정말 좋은 친구죠 ㅋㅋㅋ과자값 벌게해준 친구 최고 b
그돈으로 베 * 킨 사먹으꺼임 ~~~~~~~~~~~~~~~~~~~~~~~~~
이건 야광줄이라길래 신기해서 바로 장바구니로!
근데 막상 그닥 ....야광...... 색만튀고..ㅋㅋㅋ
관상용이 되버림 ..
이건 러브참 이 있길래 어떻게 처리할까하다가
체인과 진주와 함께 달아줬더니
친구들이 이건 진짜! 이쁘다고 칭찬 해줬는데
그전껀 그닥 이였나봐요 ^^;;ㅋㅋ
또 러브참 처리 ㅋㅋ
이번엔 빨간줄로 !! 하고나니 위에꺼보다 더 이뻐!
실제론 더 이쁜데 ㅠㅠ 사진이 별루네여..
다시나온 매듭팔찌 !
팔찌만들기가 쪼~끔 지루해질때쯤 오늘!!!
방금 만든 단추 브로치
집에 뒹구는 단추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줄한번 붙여봤더니 생각보다 귀여워서 바로 실행 ㅋㅋㅋ
처음엔 취미로시작했는데 지금은 스케일이 커져
집에 온통 팔찌 만들기 재료뿐
온갖 부재료는 다있는거 같아용 ... 배보다 배꼽이 더크다고
팔찌 재료보다 그외 재료가 더비싸더라구요 ㅋㅋ
또 막상 만들어놓으니 저많은 팔찌들 다 어떻게할까 처리곤란 ㅠㅠ
내가 다 하고다닐수도 없고....
길거리 돗자리펴고 팔수도 없고 ㅠ
집에있는 팔찌는 저기 팔찌들 2배 !
마지막으로 이건 집에있는 벨트 짤라서 우리집식구 퍼그 대복이 목줄 만들고
남은 벨트로 내 팔찌까지! 나름 커플 ♥
이상 여기까지 20대 흔녀 팔찌 만들기 였습니다 ~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__)
판은 처음이라 글도 뒤죽박죽 사진도 뒤죽박죽이라 ^^;;
팔찌가 별로여도 이쁘게 봐주세용 ~ ^^
안녕히 주무세용 ~ 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