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여자.
특히 내가 한강을 자주 다니다보면
파워워킹하는 여자나 조깅&산책하는 여자.
자전거타는 여자.
간단한 스포츠, 레포츠 하는 여자.
한강에서 노상술판 하드하게 벌이는 무서운 여자들과 비교도 되고,
건전한 취미 건강한 취미는 곧 건강한 정신과도 가깝고.
자기관리 잘하면 뭘 해도 잘할테고.
몸도 건강할테도, 실제로 몸매도 좋고.
시간투자는 곧 기회비용인 만큼, 뻘 유흥 취미를 가질 확률도 적고.
이상형이라고 까지 하기엔 그렇지만,
모든 남자가 그렇다고 하기엔 모르겠지만
난 아주 좋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