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자사람 랑이 언니예요^^
맨날 판은 보는 곳이라고만 생각하고
막상 이렇게 제가 직접 쓸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저희집 귀염둥이 덕분에 이렇게 판이라는 것을 다 써보네요ㅋㅋㅋ
우선 저희 랑이를 소개 시켜 드리면
랑이는 아빠 가게에서 태어난 코숏 길고양이 입니다^^
원래는 어미 고양이가 왔다갔다 하면서
젖도 먹이고 했던거 같은데
저희집에 오는 손님께서 새끼 고양이가 있다니까
궁금하셨는지 랑이를 밖으로 꺼내 보셨다고 하더라구요 ![]()
그 이후로 어미가 사람손을 탄걸 알았는지
이틀정도 오지 않아서 지켜보다가 결국에는 랑이를
저희 가족으로 받아 들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희집 귀염둥이 막내가 되었답니다.![]()
서론이 너무 길어서 지루하실까봐
지금부터는 랑이 사진을 투척하겠습니다!!ㅋㅋㅋㅋ
하하; 발은 못본척 해주세요ㅋㅋㅋㅋㅋ!!!
이렇게 밤톨만하던 랑이가
사료를 먹기 시작하면서 폭풍 성장을 했어요!
지금보니까 랑이가 이랬구나 하네요 ㅋㅋㅋ
정말 많이 자라서~~![]()
랑이는 항상 언니들이 공부하고 있으면
책으로 올라와서 책위에 눕더라구요^^ㅋㅋ
사진 올리는 것도 만만치 않네요;;
마지막으로 우리 랑이의 섹시포즈로 마무리 할게요~~~^^
+) 랑이 목에 있는 방울은 댓글 보자마자 바로 뺐습니다 ~~^^
추가로 올리는 사진들은 방울 빼기 전이라 어쩔수 없이보이네요 ㅠㅠ
무튼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