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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부재

안녕하세요 제목을좀 딱딱하게써서 심각하게
보이겠지만 사실맞는말은 맞는말이예요
중2때이후로 같이 안살았으니깐요
아버지는 제가 어릴때부터 도박을 했구요
집에도 잘 안들어오셨어요.
그러고이사를가면서 원래의본거지??가
아예멀어지니까 집에아주안오더군요ㅋㅋ
사실그땐 뭘몰라서 그냥그런가보다했지만
지금은 생각도복잡해지고 그러네요
지금스무살인데요.
고딩때는아예?아빠랑 왕래없이지내고
심지어 오빠.엄마명의로 빚을잔뜩만들고
지금도갚지못하고있어요.
제명의로핸드폰도 만들고요
ㅋㅋㅋ그래서전 아빠한테연락오면
엄청퉁명스럽게대하거든요?전그게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아빠가 저한테 해준게아무것도없으니깐요ㅋㅋ
엄마가힘들게 벌어서 저랑오빠다키우고
생활비는커녕 빚만떠안기는아빤데
뭐좋다고 애교부리고그러겠어요
가끔용돈줄때나 걍받고
근데
아빠한테퉁명스럽게대하면
엄마가 왜그러냐고 니아빠불쌍하지않냐고
ㄱㄲㅋㅋㅋ도대체뭐가?뭐가불쌍한지모르겠네요
제가보기엔 아빠제외한 우리가족이제일불쌍하거든요
엄마참 답답해..뭐가불쌍해
나중에나이먹고 혼자살면서 골골대면 ㅉㅉ하겠지만
지금보니까 여자도있더만
ㅋㅋ어이없고답답하네요
제가어떻게행동해야맞나요
사실답은이미정했지만, 의견들어보고싶어서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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