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反)국가·반민족·반사회자 척결
누가 반(反)국가·반민족·반사회자인가? 만약 반국가·반민족·반사회자가 있다면 이들은 척결되어야 한다. 단, 이들에 대한 정의(定義 : 판정)는 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공정한 기준과 저울로 내려야 한다. 진정 나라와 국민과 자손만대를 위한다면, 판정자는 쥐꼬리 같은 물질(뇌물)과 편파 편견에서 벗어나야 한다.
언론이 바로 서면 나라가 바로 설 것이요, 종교적 언론이 바로 서면 종교가 바로 서고 종교 세계가 바로 설 것이며, 종교 통일 곧 광복이 올 것이며 세계 평화가 올 것이다.
우리 나라 기독교계들이 신천지에 대해 갖은 누명을 다 씌우더니, 이제는 반국가·반민족·반사회자로 규정하고 신천지 척결을 들고 나왔다. 어떤 것이 반국가이고, 반민족이며, 반사회인가?
초림 때 하나님의 선민이라고 한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님을 죽이고, 그 제자를 그 나라에서 추방하였다. 이와 같이 오늘날 한국의 목자들이 신천지를 추방할 운동을 공개적으로 하고 있다. 신천지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추방 운동을 하는 것인가? 추방될 자는 죄를 지은 자이다. 추방될 자는 산 나무가 아니라 죽고 썩은 나무이다. 초림 때 많은 성도가 예수님을 따랐으므로 이단이라 하더니, 오늘날 신천지의 계시 말씀을 듣고 많은 성도들이 자기 교회에서 나와 신천지를 따르므로 이단이라 하는 것인가? 그래서 추방한다, 척결한다는 것인가?
그래서 자기 부모를 시켜(사주하여) 자녀의 입에 반창고를 붙이고 손과 발에 수갑을 채우고 데려가 감금한 것인가? 이것이 진리이고 교법인가?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인가? 그리고 하나님의 용서인가? 이것이 원수도 사랑하는 것인가? 이것이 축복이고, 정통 교육이란 말인가?
강제 개종 교육에 응하지 않으면 때려죽이게까지 하는 것이 정통 사랑인가? 이것이 그들의 법인가? 성경은 이 같은 자들을 짐승이라 하였고, 몰각한 개라고 하였다(시 73:22, 잠 30:2-3, 사 56:11, 계 13장 참고).
말씀에 굶주린 성도들이 신천지로 모여오는 것은 신천지에 참 하나님이 계시고 생명의 말씀이 있기 때문이며, 이전에 출석하던 자기 교회에 생명의 말씀이 없기 때문이고 부패했기 때문이며, 자기 교회 목자의 말이 가라지 씨 곧 비진리이기 때문이며, 사단의 거짓 교리인 음행의 포도주를 먹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사실이 아닌가?
신천지는 수차 공개 세미나에서 “신천지의 대표자는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심판받으러 왔다.”고 했고, “신천지의 증거 말씀 중 잘못이 있으면 지적하라.”고 했으나 한 사람도 지적하는 사람이 없었으며, 전국 모든 목자들에게 공개 토론을 수차 요청하였으나 오늘까지 응하는 자 없었고, 성구 40문제를 질문하였으나 답은 수년이 지나도 아직 답이 없다. 이래도 그들이 진리이고 정통인가?
돈으로 사고판 목자들의 권위는 사회가, 국민이, 이 나라가 그들이 시험에 합격함으로 준 것인가? 이는 종교 교권자들이 돈으로 사고판 권력이 아닌가? 하나님이 주신 것도 아니고, 정부에서 준 것도 아니며, 자기들끼리 돈을 주고받으며 사고판 권력으로 누구를 압제하는 것인가? 이것이 말세를 재촉한 불법 행위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이 같은 곳에서 떠나 진리와 공의 공도가 있는 곳으로 나아온 것이(계 17:14, 18:4 참고) 죄가 되는 것인가? 입이 있으면 대중 앞에서 말해 보라.
반국가·반민족·반사회자는 누구이며 어떤 자인가에 대한 답을 내어 본다. 반국가·반민족은 자기 나라를 반대하는 처사라 할 것이다. 그 예를 들면,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위해 일하는 자들을 반대하는 것이며, 이들은 매국노(賣國奴)들이라고 생각된다.
신천지인도 엄연히 주민 등록을 한 시민이요 국민이며, 이 나라의 교육을 받았고, 군 복무로 나라에 충성하였으며, 국가에 세금을 내고 있다. 현충일 및 광복행사에 참여 또는 주관하여, 국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형 손도장 태극기를 만들어 애국심을 고취하며, 사회에 자원 봉사를 하는 것이 반국가·반민족인가? 조국 통일을 염원하는 비석을 세운 것이 반국가·반민족인가?
그대들은 나라를 위해 무엇을 했는가? 그대들은 오히려 조국 통일을 방해하는 행위를 했다. 조국통일선언문 기념비를 철거했으며, 현충일과 광복 행사를 못 하게 방해했다. 또 자원 봉사를 못 하게 방해했다. 이것이 반국가·반민족이다. 또 국립현충원에 비치한 대형 태극기를 철거하게 하였고, 만들지 못하게 했다. 이것이 반국가·반민족·반사회가 아니면 무엇인가? 우리는 자원 봉사를 통한 헌혈증을 기증하였고, 나라의 재해(災害) 때 자원 봉사로 도왔고, 이웃 사랑으로 노소·장애자들에게 가지각색의 모양으로 도와주어, 각계각층에서 누구보다도 감사장을 많이 받았다. 그대들은 사회 봉사도 하지 않으면서 우리가 하는 자원 봉사를 하지 못하게 사사건건 방해한 것이 반사회가 아니면 무엇인가?
눈이 있으면 바로 보고, 귀가 있으면 바로 듣고, 알지 못하면 하늘과 땅에게 물어 보라. 우리는 말없이 불변의 사랑으로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이 봉사해 왔다. 악을 행하면서도 선이라 하고, 검은 것을 흰 것으로 여기는(사 5:20 참고) 그대들은 어떤 신의 소유자이기에 이같이 못된 행동을 거듭하는가? 반성하지 않으면 지옥의 판결을 면치 못한다.
우리 나라 목회자들의 행위는 구약 선지자들을 죽인 유대인 목회자들과 같고, 예수님 초림 때 예수님과 그 사도들을 죽인 목자들과 장로들과 같은 행위이다. 이를 서슴지 않고 행하는 것은, 초림 당시 구약 선지자들을 죽였던 그 신(마귀)이 들어가 행하는 것이로되 자기들이 행하는 것을 선(善)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옥의 판결은 피할 수 없다. 그 증거는 바로 그들의 행위이다. 이들은 세상이 생긴 이후 최악의 거짓말과 최악의 핍박과 최악의 악행을 하고 있으며, 성경에 대한 무식도 최악의 무지 무식이다. 이들은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최악의 행동을 하고 있다.
심판 날인 ‘그 날’에 성경에 무식한 너희들이 당할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하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목자들이 우리를 죽이려 혈안이 되어 있고, 외국에서는 서로 앞을 다투며 우리를 초청하기에 바빠지고 있다.
누가 진리의 소유자인지, 나는 대한민국의 정통을 자랑하는 전국 목회자들과 성경 중심(기준)으로 시험을 치고 싶다. 성경 말씀을 모르는 자도 목자라 할 수 있겠는가?(고전 2:10 참고) 세상의 잣대로 하늘을 측량할 수 있겠는가? 무지 무식한 목자 밑에 있는 성도들도 큰 소리 치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성경을 통달하고, 하늘의 계시를 직통으로 받아 전한다. 자기들이 가르치지 못한 성구(성경 말씀)를 우리가 대신 자기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면 감사하다 해야 함에도 핍박을 일삼는 것은 진리에서 벗어난 처사이다. 우리는 성경에 약속한 신천지인이고(계 7장, 14장, 계 21:1), 우리의 성전은 증거장막 성전이며(계 15:4-5), 인 맞은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와 흰 무리이다.
누가 누구에게 이단이라 하는가? 신천지 때문에 자기 성도들이 떠나가고, 자기들에게 진리가 없고 자기의 증거가 거짓임이 드러나고, 자기 행동의 불의함이 드러난다 하여 신천지를 죽이려는 감정을 가질 것이 아니라, 먼저 회개하고 배워 ‘나도 잘 가르치겠다.’는 마음을 가짐이 자기를 살리는 것이 될 것이다. 하나님 앞에 대적한다 하여 득 보는 것이 있겠는가?
참으로 하나님과 그 말씀을 받는다면, 자기와 자기 교단의 잣대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측량해야 한다. 어찌 선천이 후천에게 녹슨 검은 잣대로 ‘이거다, 저거다.’ 할 수가 있겠는가? 회개하고 다시 나는 것만이 살 길이다. 신천지같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