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5일 밤에 발리 면세점에 있는 마트에서 처음 봤어요 ㅜㅜ
친구분, 어무니랑 총 세분이 오신느낌?
진짜 첫눈에 뿅뿅 해서 가족들한테까지 내이상형이라고 계속 말했는데
용기가 없어서 말한마디 못했어여 ㅠㅠ
한국(인천공항) 돌아올때도 같은 비행기 타구 돌아왔는데
어무니랑 가티 계셨고 나 막 멀미하고 몰골도 최악 ㅋㅋㅋㅋㅋㅠㅠ
그래서 그냥 뒤에서 지켜만 봤네여 ㅠㅠ
저보다 어릴지도 모르고 여친분 있으지도 ㅠㅠ
그래서 더 머뭇머뭇했는데 말이라도 걸어볼껄하는
후회가 들어서 요기에 글한번 남겨보네영..흙흙
제가 절대!!! 변태스토커는 아니구여 ㅜㅜ
하늘색 셔츠에, 하얀색 반바지, 버켄스탁두줄슬리퍼,
노스페이스인가 뉴발인가 백팩 매고 계셨어여!!ㅋ
내가 그닥 잘난 외모는 아니라ㅜ.ㅜ
친구처럼이라두 알고 지냈음 좋겠어여~!!!
이글 꼭 보셨음 꼭꼭꼭!!!
아시는분 꼭좀 댓글 달아주셔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