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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에서의 쇼핑 - 오스트리아 여행 5

마늘 |2013.08.27 14:16
조회 464 |추천 0

 

 

 

 

 

 

 

 

 

 

오스트리아 여행 4편에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8508

 

 

 

 

 

 

아울렛에 도착합니다.

 

 

 

 

 

 

 

WILLKOMMEN

 

 

 

 

 

 

 

 

규모가 큰 아울렛입니다.

 

 

 

 

 

 

 

 

코코가 차를 주차합니다.

차에서 내립니다.

아울렛을 둘러봅니다.

 

 

 

 

 

 

 

 

프라다가 보입니다.

 

 

 

 

 

 

 

 

구찌도 있습니다.

 

 

 

 

 

 

 

 

캘빈클라인 진도 있습니다.

 

 

 

 

 

 

 

 

딱히 좋아하는 브랜드는 안보입니다.

 

 

 

 

 

 

 

 

버튼도 있습니다.

 

 

 

 

 

 

 

 

스노우브랜드 의류가 잔뜩 있습니다.

 

 

 

 

 

 

 

 

상당히 큽니다.

 

 

 

 

 

 

 

 

요즘 레져활동에는 필수라는 고프로도 보입니다.

 

 

 

 

 

 

 

 

스노우보드도 쭉 진열되어 있습니다.

 

 

 

 

 

 

 

 

스케이트보드도 있습니다.

 

 

 

 

 

 

 

 

귀여운 선글라스도 보입니다.

 

 

 

 

 

 

 

 

등산용품점도 있습니다.

아울렛을 한바퀴 둘러봤습니다.

딱히 마음에 드는 브랜드는 없습니다.

팀버랜드에서 부츠 한 켤레만 구입합니다.

다시 오스트리아 비엔나 시내로 돌아옵니다.

 

 

 

 

 

 

 

 

BREE가 보입니다.

좋아하는 가방 브랜드입니다.

가지고 있는 가방 끈을 보수해야합니다.

A/S를 맡깁니다.

 

 

 

 

 

 

 

 

날씨는 흐립니다.

 

 

 

 

 

 

 

 

벨엔로스 매장이 보입니다.

 

 

 

 

 

 

 

 

신상품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눈독만 들여봅니다.

 

 

 

 

 

 

 

 

여행을 할 때 누군가와 함께 있으니 혼자 어렵게 사진을 안찍어도 됩니다.

 

 

 

 

 

 

 

 

모자가게가 나옵니다.

 

 

 

 

 

 

 

 

핸드메이드 모자가게입니다.

 

 

 

 

 

 

 

 

진열되어 있는 모자 중 마음에 드는 모자를 발견합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지하로 내려갑니다.

 

 

 

 

 

 

 

 

모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모자를 써봅니다.

 

 

 

 

 

 

 

 

사장님인 할머니가 모자는 그렇게 쓰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제대로 모자를 씌워줍니다.

마음에 듭니다.

구입을 하기로 합니다.

 

 

 

 

 

 

 

 

사장님이 모자에 각을 잡고 먼지등을 제거해야합니다.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합니다.

틈틈히 사진을 찍어 소셜에 올립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코코가 찍어 준 사진.

 

 

 

 

 

 

 

 

사장님과 기념사진도 찍습니다.

 

 

 

 

 

 

 

 

모자를 바꿔씁니다.

계산을 합니다.

매장에서 나옵니다.

 

 

 

 

 

 

 

 

귀여운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매장입니다.

 

 

 

 

 

 

 

 

작은 소품들은 집에 많습니다.

더 이상 늘리고싶지는 않습니다.

 

 

 

 

 

 

 

 

저녁은 코코네 집에 초대받았습니다.

 

 

 

 

 

 

 

 

코코의 집으로 향합니다.

 

 

 

 

 

 

 

 

코코와 엘메스군이 저녁식사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좋아하는 와인과,

 

 

 

 

 

 

 

 

막걸리.

 

 

 

 

 

 

 

 

막걸리와 라면입니다.

 

 

 

 

 

 

 

 

와인과 라면입니다.

라면도 오래간만에 먹습니다.

어떤 술이건 라면과 잘 어울립니다.

근사한 저녁입니다.

오래간만에 코코와 엘메스군과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너무 늦지 않게 숙소로 돌아옵니다.

 

 

 

 

오스트리아 여행 6편에서 계속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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