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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안녕하세요 베톡 됫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ㅠ


그런데 베뎃에 제가 댓글 다셧담 분이 게시는게..그런거 맹새코 아니에요ㅠ


맨밑에 사진보시면 알수잇둣이 제가 댓글 쓰면 옆에 취소가 잇지 않나요? 음..할튼 그렇단 말입니다 그럼 이만!! 봐주셔서 감사해요


흠흠흠



안녕 언니들 난 판을 아주아주 좋아하는 18살 여고생이야



내가 예전에 참 인생이 화려햇는데 지금그예기를

짬짬이 들려줄까해





핸폰ㅡㅇ로 쓰는 거니까 오타 이해바래


요즘 년씨리즈 많이 보니까 다 남자들 꼬시는 그런야들 많던데

근데 솔찌키 니 년씨리즈 보고 세상에 저딴년이 다잇다니 히면서돜ㅋ











담배녀 생각하면 세상에 미친년은 많다 생각햌ㅋㅋㅋㅋ.

















자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깨











내가 담배녀를 만난건 중3때 엿어











딱 처음 삼학년 반 들어간날 첨보는 전학샹도 같이 들어왓








딱 보면 되게 고양이 상이야 ㅇㅇ 이쁘진 않지만 매략잇게 생겻고 호감도 갔다?







근데 얘기 들어보니까 한살 꿇은 우리보다 언니래











그래서 반말 하지 말라는 거







































그래서 우리들도 우리보다 나이 많으니까 언니라고 부르고 다녓는대















































담배녀가 나랑 집이 같아서 가치 집을 가는데 갑자기 담배를 피는거야































































솔직히 우리 학교가 새학교라 담배피는 애들이 거이 없어















































그래서 첨엔 좀 놀라다가 피는가보다 햇는대 담배녀가















































너도 필래? 하는거















































그래서 내가 아녀요 언니 ㅎㅎ































킄킄 순수하네~ 애기다 애기!!! 담배피는거 그냥 껌씹는거랑 똑같아~































하하ㅏ핳ㅎ...우리 한살 차이 바께ㅜ안나는데...















































할튼 담배녀랑 그이후로 집애 가치 가기로 햇는데 진짜 끔찍함에 나날이엇음































































매일 쉬는시간애 애들다들리개 일부로 아 담배피고 싶다 이러고















































예전에 친구들이랑 맨날 애들 밟고 다녓는대 이러면서 겁나 큰소리로 말하고 다님 ㅇㅇ















































할튼 이언니사 허세에 함창 찌들어 잇을사이































내친구...음 그래 자갈치로 할깨































자갈치가 남친이 생겻어 얘 남친 진짜 착하기로 유명한데















































장생김건 몰라도 눈웃음 하난 쩔음 공부도 잘하고































그래서 우리들다 와 축하해 하고 막 그러는대































담배녀는 와서 야 걔 조까 못생 겻잔앜ㅋㅋㅋㅋ































하면서 혼자웃는거.. 자갈치는 표정 굳어잇고 애들다 자갈치 눈치 살핌































담배녀가 아 나도 남친이나 사겨볼까 심심한댘ㅋㅋㅋㅋㅋ















































이럼서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화장실 같다 돌아온















































훈남이에개 감















































휸남이는 우리반에서 그래도 잘생김 편에 속하는아이이고































눈웃음 걔랑 아주아주 친한 베프임















































담배녀는 훈남이한테 가서 너이름 뭐야? 나 너보다 한살 많다? 누나야~ㅋㅋㅋㅋ 이러고















































담배녀가 키가 작음















































그래서 걔가 무슨 키도 작은데 누나냐고 햇나봐















































근데 진짜 ㅈ니심 귀척 쩌는 목솔로 우씨!! 나 누나 맞거든!!































그때 진짜 세상에 이중성을 느낌 ㅋㅋㅋㅋㅋ















































할튼 막 여친잇냐고 담배녀가 들이대는데 훈남도 싫어하지 않는 눈치엿음































사실 나도 훈남이한테 호감이잇긴 햇지만ㅋㅋ















































그땐 별로 좋아하지 아나서































근대 진짜 훈남일 조아하는애가 잇엇는대































































































































아근대 언니들 ㅠㅠㅠㅠㅠㅠㅠ















잠만 나 저녓좀 먹고올깨 댓글마니 다라줘~




































































































































추천수74
반대수8
베플ㅡㅡ|2013.08.28 15:35
년씨리즈 쓰는인간들은 말투가 왜저럼ㅋ
베플저기요|2013.08.28 07:54
뭐죠 똥싸다중간에끊은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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