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위터를 떠돌아 다니다가 우연히 보게된
비원에이포 바로의 편지.
일본투어도중 팬들에게 직접 발음까지 적어가며 손편지를 썼던데 그모습이 너무예쁘게 느껴졌다.
알고보니 매번 해외공연나갈때 일본이든 동남아든 항상 편지를 써서 팬들에게 읽어줬던 바로.
애정어린 눈빛으로 비원에이포를 바라본지 꽤됬지만 항사 느낀점은 마음이 너무 따뜻한 아이들이라는거....
위안부, 유니세프 등등의 자선단체팔찌를 인기아이돌들이 차고나온후 많은 관심사가 되었던 팔찌들. 그리고 팔찌를 착용했던 아이돌들에게 붙던수식어 '개념돌'
사진은 산들밖에 없지만 팔찌가 유행하는 올해가 아닌
작년부터 꾸준히 팔찌를 차왔던 비원에이포.
그리고 데뷔전후부터 해왔던 봉사 그리고 선행활동...
이런게 남들에게 비춰지는것이 부끄러웠던지 언급조차 하지않아서 팬들도 간신히 뒤지고뒤져 알아냈던 비원에이포의 선행.
이젠 팬들도 서서히 자리를 굳혀가며 팬들끼리 연합해 선행활동도 하고있다고 들었다.
연탄배달, 드리미배달, 학용품기부, 콩기부, 숲조성 등등....
팬들도 가수도 함께 선행하는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진정한 개념돌이란 카메라가 없는곳에서도 작은행동까지 배려해주고 실천하는게 아닐까?
아직은 성장속도가 눈에띌만큼 빠른편은 아니지만
차근차근 단단하게 그들의 입지를 굳혀가며 성장하는 비원에이포. 시간이 지남에따라 이들의 진가는 더 높아질거라 믿는다. 잘될거다 잘될수밖에 없는 아이돌...
응원한다 B1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