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나 아주 혹시나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예전에 배추 똥개로 톡이된적이 있었는데....![]()
흰둥이가 올 여름에 두번째 출산(?)을 하여 새끼를 낳았거든요..ㅎㅎ
첫번째 판만큼은 아니지만... ^^ 귀엽게 봐주세요 ~ (지금은 너무 커버린게 함정
)
예전판이 귀여운 사진은 더 많아요~~ㅋㅋ
1. 태어나고 얼마 안됐을때 .. 저번에도 그랬는데 항상 모여서 자네요^^
먹겠다는 의지 ![]()
난 언제쯤 나갈수 있을까... ![]()
나도 좀. .. ![]()
이렇게 하는거야..
이 담만 넘으면.... 나도 저기에 ..![]()
날찍는가봉가..?![]()
강아지 모델해도 될 기세..ㅋㅋ
아련한..눈빛...... ![]()
강아지들이 많고 조금 크더니 너무 밭으로 나가서.. 아빠의 임시방편..ㅎㅎ
초점 맞았으면 너무 예뻤을거 같은데ㅠㅠ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하지마!
하지말라구![]()
엇! ![]()
오호호호호호호호호홍![]()
먹는건가.. ? ![]()
흰둥이에서 누렁이가 되어가는중
..왜 점점 누렇게 되는지..ㅋㅋ
늠름하네!![]()
근데..강아지..이렇게 귀가 클수도 있나요...??ㅋㅋ
왠지웃긴... 이사진은 뭐지..ㅋㅋ
우리집은 내가 지킨다
무슨일이슈~ㅋㅋ
무슨 큰 잘못을 했기에..문밖에서...ㅋㅋ![]()
이사진도 얼핏 고양이 같이..나왔....ㅋㅋ
귀가 이렇게 커질줄이야... ![]()
요건! 그 전 판에있던..ㅋ 사람들이 못보고 지나쳐서 아쉬웠던 사진 두개! ^^
창문여는 소리에 모두! 집중![]()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