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하야오 할아버지는 생기신것도 지브리스럽다.. ㅋㅋ
내가 사랑해마지 않는 하야오 할아버지의 지브리 작품들!!!
2001년 <이웃집 토토로>
나의 이웃은 토토로 ?! 행복이 기적처럼 쏟아진다!
올 여름 가장 아름다운 휴가계획! 순수의 숲으로 떠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을 처음 만나게 되었던 작품!
통실통실 토토로가 어찌나 귀여운지 저 배에 나도 올라타봤으면!!!
2002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인간에게 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빠져들다!
2400만을 사로잡은 올여름 최고의 환타지
치히로와 하쿠의 로맨스때문에 두근두근
근데 보고 나면 가오나시가 더 기억에 남는다? ㅋㅋ
2004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세상을 뒤흔드는 거대한 마법의 성이 걸어온다!
소피가 하울에게 안겨서 날아가는 장면은
정말 내 평생 기억에 남을 가장 로맨틱한 장면!!!
2008년 <벼랑위의 포뇨>
모두가 반해버린 사랑스런 소녀가 온다!
호기심 많은 물고기 소녀 포뇨!!!!
포뇨포뇨포뇨~ 노래를 흥얼거리게 만든 쵸쵸 귀요미 주인공 >.<
2013년 <바람이 분다>
"잊을 수 없어요. 바람이 당신을 데려온 그 순간을"
드디어 나왔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5년만의 신작!
스틸이랑 영상만 봐도 달달하던데 진짜 완전 보고싶어!!
특히 담주에 개봉하는 하야오 할아버지 신작 <바람이 분다>는
진짜 대기타고 예매해서 볼듯..
베니스, 토론토 영화제에도 초청 받았다던데.. 역시 하야오 감독님임.. ㄷㄷ
얼마만에 지브리냐 ㅜㅜㅜ 감동이다 진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