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몬타나로 데뷔하면서 미국의 초통령으로 확 떴던 마일리 사이러스
초통령 이미지가 너무 강했던 게 독으로 작용한 걸까...
요즘 그 이미지 벗으려고 장난 아니던데... 가장 최근 있었던 시상식에서 일 침ㅋㅋ
뭐 노출 패션치곤 이제 그냥 무덤덤할 수준인 수영복으로 올라온 마일리
다른 노래가 시작되고 그마저도 벗어던짐
살색 비키니 나와서 사람들 다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벗은 줄 알곸ㅋㅋㅋㅋㅋ
상석에 앉아 있던 동료 가수들도 다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복장을 하고 진짴ㅋㅋㅋㅋㅋㅋㅋ야하고 이상한 춤도 겁나 춤ㅋㅋㅋㅋㅋㅋ
애들도 보는 프로에서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동ㅋ심ㅋ파ㅋ괴ㅋ!!!!!!!!!!!!!!!!
뭔가 진짜 요즘 이상하게 작정한 것 같은 마일리....
레드카펫에서부터 이상한 옷 입고 와가지고는 어찌나 혀를 낼름낼름하던짘ㅋㅋㅋ
부담 작렬ㅋㅋㅋㅋ 혀에 백태 어쩔ㅠㅠㅠ 양치질이라도 잘 하고 오든가ㅠㅠㅠㅠ
몇년전의 같은 시상식 사진 보면 진짜 헛웃음만 남ㅋㅋㅋ
같은 인물 맞냐...
이렇게 온화한 미소를 짓던 원조 초통령이...
이제 완전 헐리웃 깡패가 따로 음슴ㅋㅋㅋㅋㅋ 무서워 죽겄네ㅋㅋㅋㅋㅋ
뭐가 진짜 모습인지를 모르겄다 이쯤 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러는 거예여...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