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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韓美 잇남들의 정면대결! 로건레먼 vs 이종석

말코비치 |2013.08.29 10:08
조회 268 |추천 0

2013 올 추석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개봉 대기중!

언제나 박터지는 명절 시즌이지만!

 

올해 추석은 외화는 판타지 영화<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부터 공포영화<컨저링>,

사극 <관상>, 코미디<스파이>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골고루 포진하고 있음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두편!!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 <관상>!

이유는 딴거 없고ㅋㅋ,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 사로잡는 두 남배우 때문!! *_*

 

 

올 추석 극장가를 책임질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의 ‘로건레먼’과 <관상>의 ‘이종석’

할리우드&충무로 잇(It)男 둘이 맞붙게 되었는데!

 이 훈남들의 매력을 쏙쏙 파헤쳐보자!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로건레먼

 

전작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에 이어,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 역할에 로건레먼이 출연했다.

 

 

알고보면 <나비효과>에서 애쉬튼 커쳐의 어린시절을 연기 했다고!

이때는 고작 12살!! 벌써 15년차 경력의 실력파 배우임

굿보이

 

부끄럼타는 순수 청년의 모습으로,

환하게 웃을때 귀까지 걸리는 입꼬리와, 선한 눈매가 매력적ㅋㅋㅋ

꺅

 

작년 <월플라워>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비평가등의 찬사를 받으며

할리우드를 넘어 세계적인 핫스타로 성장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에서도 훈훈한 비주얼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

전편보다 화려해지고 거대해진 스케일 속, 다양한 괴물과 위험천만한 미션을

헤쳐나가는 강인한 액션 연기도 기대됨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후,

<관상>으로 돌아오는 매력남 이종석!

모두들 2013년 여름, 너목들 앓이 했을것임ㅠ

 

 

2010년 [시크릿가든] 썬으로 출연하면서 눈길을 확! 사로잡았던 그는,

이후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 [학교2013]에서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 고등학생 역할로

누나들 마음 선덕선덕 하게 하더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자(?) 박수하 역할로 인기 초 절정을 찍음!!!

(그러고 보면, 참 교복이 잘어울리는 배우!)

 

 

이번 추석에는 한복입고

송강호, 김혜수, 백윤식, 조정석 등  후덜덜한 캐스팅 사이에 끼어도,

절대로 꿀리지 않는 포스를 내뿜으며 <관상> 개봉을 기다리는 중!

 

 

 

 

 올 추석!! 연휴가 길어서 행복하기도 하지마능!

훈훈한 비주얼의 그들이 함께 개봉 대기 중이라 더 행복하다는!

 

두편 다 꼭! 극장에서 사수해 주겠드아!ㅎㅎ

빨리 와라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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