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쇄골 좀 넘는 머리 길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잦은 탈색으로 많이 상해서 그런지 좀 더 짧게 자른 리지
거기에 고데기 굵은 웨이브 넣었음ㅋㅋㅋ 짱 귀여워ㅋㅋㅋ
무슨 만화 캐릭터 같은 리지
얼굴은 동글동글해가지고 귀여워라
뭔가 볼살이 좀 찐 거 같지 않음?ㅋㅋㅋ
얘는 이렇게 러블리한 스타일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거 같애
자기도 그걸 알아서 늘 이런 스타일 유지하는 거 보기 좋음
똥그리ㅎㅎㅎ 사랑스러움ㅎㅎㅎㅎㅎ
변신 잘 했당ㅋㅋㅋㅋ
저기서 머리색만 좀 더 어두우면 인물 확 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