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오랜만에 보는 플리니ㅠㅠㅠㅠㅠㅠㅠㅠ
한창 잘 걸어 다니더니 오늘은 미란다 커 품에 안긴 걸 보네ㅠㅠㅠ
한껏 졸렸는지 플래시 팡팡 터뜨리며 사진 찍는 파파라치들 앞에서도
곤히 자는 플리니ㅠㅠㅠㅠㅠㅠ 천사네ㅠㅠㅠㅠㅠㅠㅠㅠ
살짝 눈 뜨면서 인상 쓰는 모습마저 사랑스럽구나ㅠㅠ
플린이를 위해서는 파파라치 없는 게 좋은데 또 난 보고싶고ㅠㅠ
이런 딜레마ㅠㅠ 미안 플린아ㅠㅠㅠ
선잠 깨서 예민해 보이는 얼굴로 엄마 품에 안긴 플린
무겁긴 한건지 결국 유모차를 타고 나왔는데 유모차 안에서두 꾸벅꾸벅
완전 애기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하루만 같이 놀고 싶다ㅠㅠㅠㅠㅠ
도로 잠듦..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스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어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