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글끝까지 읽어주면 엄청엄ㅊ어 고맙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헝
요즘 진짜 고민상담하고싶어 막답답하고 사춘기가 아니야ㅠㅠ
이제 얘기 시작할께
여름방학끝나고 진짜 큰 문제가 생겼어ㅠㅠㅠㅠㅠㅠ
난 15살이야!!중2지 작년에 계속 붙어다니던 친구랑 이학년에도 같은반되서 너무좋았는데
여름방학끝나고 갑자기 너무 어색해졌어진짜 학교에서 한마디도 안하고
눈치가 날싫어하는 눈치야ㅋ
물론 친구가 걔만있는건 아닌데 나까지 세명...ㅎ걔넨 5명
근데 더 짜증나는건 그 5명중에 나랑 진짜진짜 친한 작년에 같은반은아닌데
학원같고 톡도 매일매일하고 진짜 친한친구가 있는데 걔가 뺏어가는 덕분에
학교에서 진짜 한마디도 안해 근데 더웃긴건 걔네 5명중에 2명이 살을 뺀다고 밥을 안먹는단 말이야
우리랑 같이 먹음ㅋ근데 우리는 싸운것도 아니고 하니까 같이먹음ㅋ바보같지...
진짜 잘못한것도 없고 싸운것도 아니고 톡이랑도 평소처럼 하는데 갑자기 학교에서 말도 안하고 하니까....너무 불편해..ㅠㅠㅠㅠ
내가 뭐 잘못했냐고 따지고 싶은데 일학기까지만해도 붙어다니고 했어서 쉽게 얘기도 못꺼내겠고
엄청 불편해정말 다른 애들이 너네싸웠냐고 할정도로 말도 안하고
근데 더짜증나는건 나만 이런 고민을 하는거 같다는거야
걔넨 잘지내는데 나만 신경쓰고 근데 신경안쓸수가없어
같은반이고 진짜 ㅠㅠㅠㅠㅠㅠ나어떻하지?긴글 읽어줘서 고마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