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만한 기타 가방을 들고 쭐래쭐래 공항에 온 지난 주 유승우ㅋㅋㅋ
옷도 완전 귀요미 스타일로 입었는데 그걸 소화한 저 몸집이 넘 앙증맞음ㅋㅋ
자기 찍는 카메라가 아직도 적응이 덜 된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타 가방 똑바로 세우면 승우 들어갈 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자기 찍으러 온 기자들한테 저렇게 공손히 서서 포즈 취해줌ㅋㅋㅋㅋ
어깨 좁은 거까지 귀여웤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가 여진구보다 형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쪼꼬미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 사랑스러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