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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회장 이라크 계약에 대해 알아보자

지누 |2013.08.30 16:22
조회 127 |추천 0

김승연 한화회장 이라크 계약에 대해 알아보자

 

 

 

한화 김승연회장이 이룩한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이 요즘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한화그룹(한화회장)의 이라크 비스마야 건설은 협력업체의 동반성장과

그에 따른 대규모 일자리를 가져오는 대규모 프로젝트라고 해요.

하루에 소요되는 인력이 한화건설 500명과 국내 협력사 1,000명으로 연인원

약 55만명에 달하는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하니 규모가 정말 엄청나네요.


이라크에 대한 김승연 한화회장의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성사된

이번 이라크 비스마야 건설은 김승연 한화회장이 직접 수 차례 이라크 현지를 방문하고

전두지휘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김승연회장의 노력을 바탕으로 작년 7월에는 이라크 정부가

김승연 한화회장에게 100억불 규모의 재건사업도 추가적으로 요청했다고 하네요.


김승연 한화회장의 의지로 성사된 이번 이라크 비스마야 건설은

특히 최근 한국 실업난의 중심에 있는 청, 장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화그룹(김승연 회장)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해요.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실버세대와 열정과 도전정신을 갖춘 청년세대를 골고루 채용할 계획이라고 하니

한화그룹(김승연회장)의 의미가 단순히 국익선양 뿐 아니라 사회를 생각하는

마음도 담겨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김승연 한화회장의 이라크에 대한 노력을 통해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성과를 이뤄 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은 건설자재 및 중장비 수출로

한국의 내수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한화그룹(김승연 회장)과 함께

여러가지 부대사업과 연관사업의 동반 진출로 제2의 중동붐을 일으킬 전망이라고 하네요.


현재 한화 김승연 한화회장의 장기적인 경영 공백으로 추가적인 재건산업에 대한

협의가 답보 상태라고 하니 이러한 부분이 빨리 정상화되어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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