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영이에 대한 개인적 견해..

도레미 |2013.08.31 01:47
조회 116 |추천 2

화영이도 딱하지만 화영이땜에 기존 멤버도 피해를 본것도 사실이다

티아라가 만일 그 사건이 없었다면 지금쯤 소녀시대하고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주가가 높아지고 소위 한참 잘나가고 있었을때 화영이가 영입되면고 분위기 파악하지 못하고 팀웍이 주춤해지면서 생긴 사건이다

물론 지혜롭게 헤쳐나갔으면 그야말로 명실상부 훌륭한 선후배관계와 리더로 단합이된 걸그룹이란 명예도 함께 얻었겠지만 그렇지 못한게 팬의 한사람으로 안타깝다

사회생활은 다 아시겠지만 자기관리과 처신이 첫번째이다

공연이나 행사를 위해 이동하는 차량에서 독서를 하는 화영이의 모습볼링장에서 시합을 하는 씬을 촬영하는데 다소 비협조적이고 리액션이 서툰 화영이의 모습다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오해를 불렀었던 화영이의 왕따장면을 보면 한가지의 공통점은 팀들의 분위기에 다소 동떨어져 있는 화영이의 모습에 직,간접적으로 행해지는 선배들의 질책들이다

언뜻보면 왕따분위기를 조성하는 모습이지만 선배들의 눈에 화영이의 모습이 한심하고 안따까왔을것임이 틀림없다

연예생활이라는것이 카메라의 REC신호등이 들어오면 그때부터 전쟁아닌 전쟁이다 1분1초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PR과 분위기 연출을 씬이 끝날때까지 완성적으로 마무리해야 다음 촬영이 약속되어 지는 것이다

 그런 연예계의 기본적인 생리적 습성이 화영이에게는 부족했었다는게 사실이다

다시 말해 프로근성이 없었다는 것이다

이를 팀원인 티아라의 선배들이 하나하나 잘 챙겨 주었다면 오늘같은 불화설이나 해체설이 없었겠지만 사실 24시간 긴장하면서 활동하는 그 당시 티아라들에게는 자기몸하나 챙기기 힘든시기였을 것이다

자기관리가 부족한 한 팀원이 나머지 팀원들과 융화가 되지 못하고 왕따설로 번지고 한참 잘나가던 상위권 걸그룹이 붕괴된씁쓸한 일일 뿐이다

바쁜 사회생활에서 분위기 파악하지 못하고 뒤쳐지는 후배들을 보면 때론 챙겨주는 마음에 백번을 얘기하고 설명을 해보지만 정작 본인이 노력하고 깨닭지 못하면 그 노력또한 허사이다

 내 눈엔 화영이가 왕따설로 인해 탈퇴를 당해 상심을 입었을 우려보다한 사람의 무능력으로 인해 조직이 와해되어 팀들이 입었을 활동의 불투명과 마음의 상처, 그에따른 경제적 손실이 더 안타깝다

 

 

댓글에서 퍼온건데 심히 공감이 가요....

카메라 앞에서는거도 어찌보면 직업인데 그에 대한 끼나 능력이 부족했던거 같아요 화영이는...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이라 카메라앞에 눈에 띌 행동도 하지않고 오히려 동떨어진 행동을 하니...

먼저 티아라가 된 멤버들이 보기엔 많이 어색하고 안타까워보였겠죠..

 

보이는것이 다가 아니듯이 티아라 사건도 내막에 많은 일들이 겹쳐진 듯 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